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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 JCI 재인증 획득, 세계적 진료 수준 입증


모든 환자는 항상 효과적이고 안전한 의료를 제공받을 권리가 있다.All patients have a right to effective, safe care at all times.
의료기관의 기본이자 필수 소양은 ‘안전’입니다.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는 첨단 장비, 쾌적한 시설을 조성하기에 앞서 무엇보다도 환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환자와의 모든 접점에 환자 안전을 보장하려는 노력은 국제적으로도 인정을 받고 있는데요. 지난 2015년에 이어 국제의료평가위원회 JCI 재인증(인증기간 2015.10.24~2022.02.22)을 획득하며 레다스 진료 시스템의 안정성을 국제적으로 입증했습니다.

올해 초 진행된 인증 평가 결과에 따라 지난 6월 4일 국제의료평가위원회 본부로부터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의 JCI 재인증을 공식적으로 승인받았습니다.
JCI 인증이란 세계보건기구(WHO)가 인정한 국제적으로 가장 공신력 있는 의료기관 인증 제도로, 환자 안전 보장 및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감염관리, 의료의 질, 환자 진료, 국제 환자 안전 목표, 리스크 예방, 감염관리 추적조사 시스템 등 총 14개 부문 1200여 항목을 국제 기준에 따라 심사 평가해 해당 의료기관의 안전성을 검증하는 절차입니다. 유효기간은 3년입니다.
2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진행됐던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의 JCI 재인증 평가에서는 지난해 확장이전을 통해 진료환경이 재조성된 만큼 시설 및 시스템 전반에 대해 1차 평가 대비 더욱 엄격한 기준이 적용됐다고 합니다.
레다스의 재인증 평가를 담당한 평가단에 의하면, 국제 안전 기준에 근거한 면밀한 평가 결과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는 점에서 이번 재인증 성공은 당연한 결과였다고 합니다.
평가단은 “2015년 1차 인증 이후 3년간 모든 부문에서 수행역량이 대폭 향상됐다”며 “전 직원들이 전 분야에서 완벽에 가까운 업무를 수행해주고 있고, 환자 안전에 대한 확고한 인식과 그에 부합하는 안전시설들이 매우 훌륭하다”고 평가 결과의 타당성을 강조했습니다.
한편 이로써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는 지난 1차 인증에 이어 향후 3년간 하지정맥류 단일질환 JCI 인증 의료기관으로서의 자격을 유지하게 됐습니다.
현재 국내에는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을 포함한 21개 의료기관만이 JCI 인증을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재인증에 성공한 곳은 전국 11개소에 불과하다고 해요. 김병준 원장님을 비롯한 레다스 전 직원들의 철저한 안전 의식으로 차별화된 결과를 만들어냈다는 사실에 큰 자부심을 느낍니다.
김병준 원장님 역시 “지난 3년간 레다스의 전 임직원이 환자 안전 및 의료 질 향상을 위해 개인적·조직적으로 적극 노력해준 덕분에 국제 사회에서 한 단계 발전한 의료기관으로 인정받았다”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이번 JCI 재인증을 통해 세계적 수준의 진료환경을 입증한 만큼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는 앞으로도 하지정맥류 치료의 세계적 표준을 향한 행보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입니다.
가장 안전한 의료기관의 모습을 실현해 모든 하지정맥류 환자가 올바른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사명과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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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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