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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하지정맥] 욱신거리는 다리 통증, 원인을 찾지 못하고 있나요? <1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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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립보행을 하는 한 인간의 다리는 항상 인체의 하중을 견뎌야하므로 다리 건강에 관심을 갖고 평소 관련 질환 등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러 질환에 의해 나타날 수 있는 다리 통증에 대해 대수롭지 않게 여기거나 정확한 원인을 찾지 못할 경우 적절한 치료시기를 놓치게 되므로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겠습니다.
특히 하지정맥류 환자들 중에는 혈관 돌출 등 육안으로 두드러지는 증상이 없어 다리에 통증이 느껴져도 질환을 방치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부산 하지정맥류 중점 의료기관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에서 다리 통증의 원인에 대해 자세히 짚어드리겠습니다.
욱신거리는 다리 통증, 원인을 찾지 못하고 있다면?

다리가 아프면 보통 관절염이나 디스크부터 떠올리기 쉽습니다. 그러나 정형외과나 신경외과, 통증의학과 등을 방문했는데도 뚜렷한 원인을 찾지 못했다면 하지정맥류를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흔히 하지정맥류라고 하면 혈관이 울퉁불퉁 튀어나오는 질환으로만 인지하고 계신 분들이 많을 텐데요. 하지정맥류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 병기가 상당히 진행되거나 통증, 저림 등 증상이 극심한데도 질환을 인식조차 못하는 경우가 빈번합니다.
다리 통증의 원인을 찾고자 한다면, 하지정맥류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우선돼야 합니다. 하지정맥류란 다리의 정맥혈이 심장 방향으로 정상 진행하지 못하고 오히려 역류하는 ‘만성 정맥 질환’입니다. 혈관 벽이 약화되거나 정맥 내 판막의 기능이 저하되면서 혈액 순환에 장애가 발생한 것입니다. 이러한 만성적인 혈액 역류로 인해 혈관이 비정상적으로 확장되고 커지면 개인에 따라 문제 혈관이 피부 쪽으로 돌출 혹은 실핏줄 형태로 나타나기도 하고, 육안으로 보이는 혈관 없이 다리의 불편감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보이는 혈관 없어도 하지정맥류? ‘느껴지는’ 증상

육안으로 확인되는 혈관 돌출, 실핏줄, 푸른 혈관 등의 증상 없이 ‘느껴지는’ 증상만으로 하지정맥류를 의심할 수 있습니다. 주로 나타나는 증상은 다리의 통증, 무거움증, 잘 때 종아리에 쥐가 나는 야간근육경련, 부종, 피로감, 다리 피부의 가려움, 열감 등입니다.
실제 환자분들이 주로 하는 표현들로는, 다음과 같은 예시 증상들이 있습니다.
- 오후가 되면 다리가 무겁고, 욱신거리는 통증이 있다.
- 저녁마다 종아리가 빵빵하고 터질 것 같다.
- 새벽에 다리에 쥐가 나서 잠을 자주 깬다.
- 사무실에 오래 앉아있으면 다리가 많이 붓는다.
- 무릎 밑 정강이 부위가 가렵다.
- 피부에 후끈거리는 열감이 느껴진다.
- 발이 저리거나 시리다.
- 발가락에 쥐가 나고 감각이 이상하다
위 증상과 유사한 증상이 나타나신다면 보이는 혈관이 없더라도 하지정맥류를 의심해보시기 바랍니다.
1탄에 이어 2탄에서는 우리가 몰랐던 '다리통증에 관한 이야기'에 대해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내다리 혈관 클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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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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