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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 CPR 교육 이수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 CPR 교육 이수](/uploads/ledas_/221697814325/e45a414f6a137d57.jpg)

질병관리본부가 지난해(2018년) 발표한 통계자료에 따른면 급성 심정지 환자는 대략 2만 9천명으로, 교통사고 사망자(약 3,7981명)에 비해 9배 가량 많은 수치입니다.
교통사고보다 높은 사망률을 기록하지만 심정지 발생 이후, 4분 안에 신속한 응급처지만 행해진다면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습니다.
심정지는 누구에게나 아무런 예고없이 찾아올 수 있기 때문에 심정지 환자를 목격했을 경우, 당황하지 않고 바로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하고 자동제세동기(AED)를 사용할 수 있도록 CPR과 AED교육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환자에게 가장 안전한 의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도 전 직원 대상, 매년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지난 10월 23일 부산여자 대학교 임상시뮬레이션 센터장(김경남 교수)님을 모시고 CPR과 AED교육을 수료했습니다.
레다스 CPR 교육

이번 강의는 제때 심폐소생술을 시행하지 않아 발생한 안타까운 사례와 심폐소생술로 제 2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일화 소개로 시작했습니다. CPR과 관련된 다양한 사례를 보면서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더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어서 응급처치 기술과 위급 상황 발생시 즉각적인 행동을 할 수 있도록 연습해보는 실습이 진행되었습니다.
3인 1조가 되어 서로 번갈아 가면서 심폐소생술을 하는 사람, 요청을 받고 119에 신고하는 사람, 심장제세동기를 가져오는 사람으로 각자 역할분담을 하며 신속하게 움직였는데요, 누군가의 정지된 심장을 다시 뛰게 만드는 일은 생각보다 쉽지 않았습니다.

가슴 압박시 5cm로 깊숙이, 그리고 순꿈치에 온 체중을 실어 초당 2회 속도로 30회씩 압박하고 나서는 모두가 숨 고르기 바빴지만 우리의 작은 행동으로 직장 동료, 이웃, 레다스를 방문하는 환자분들을 살릴 수 있다는 생각에 모든 직원이 최선을 다했습니다.
환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레다스
심폐소생술 교육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의 전 직원은 이번 교육을 통해 언제 직면할 지 모르는 심정지 환자 발생 상황을 대비할 수 있는 역량을 더욱 단단히 다질 수 있었습니다.

하지정맥류 치료의 세계적 표준을 지향하는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의 회복실 앞에는 안전한 진료환경을 위해 자동제세동기(AED)를 마련해 혹시 모를 돌발 상황을 대비하고 있습니다.

부산 하지정맥류 중점 의료기관인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는 앞으로도 환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병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안전 교육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가 여러분의 건강한 오늘을 응원합니다.
※본 컨텐츠의 저작권은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에 있으며, 이를 무단으로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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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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