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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하지정맥류] 추운 겨울, 다리건강을 위한 걷기운동
![[부산하지정맥류] 추운 겨울, 다리건강을 위한 걷기운동](/uploads/ledas_/221746490987/e761798559dd3806.jpg)

움츠러들기 쉬운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었습니다. 실외 활동량이 줄어들고 움직임이 적어져 발생할 수 있는 체력ㆍ면연력 저하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적정 활동량을 유지해야 합니다. 겨울철에도 부담 없이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운동 중 걷기운동은 불안이나 우울증세를 다스리고 척추건강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다리의 피가 역류해 발생하는 하지정맥류를 예방하기 위한 필수 운동입니다.
● 걷기와 다리건강의 상관관계
직립보행으로 인해 우치 신체에는 다양한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머리를 지탱하기 위해 목과 허리에 많은 힘이 가해지면서 진행된 디스크, 몸의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앞 발가락에 무게가 실리며 나타난 신체 변형, 그리고 발바닥에 많은 무게를 싣게 되면서 족저근막염 등이 발병하였습니다.

특히 보행과 직립 자세 등이 하반신의 정맥에 압력을 증가시키는 탓에 다리로 혈액이 몰려 하지정맥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때 다리의 혈액을 심장으로 원활하게 올려 보내주기 위해서는 종아리 근육이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요, 걸을 때 활발하게 사용하는 종아리 근육은 정맥 혈류가 중력을 이기고 심장으로 올라가 원활한 혈액순환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하지정맥류 정맥 내 *판막의 기능이 저하되고 혈액이 정체되면서 압력이 증가해 정맥벽이 약해지면서 유발됩니다. 이런 하지정맥류가 지속 악화될 경우, 정체된 혈액이 굳어 혈전이 생겨나고 심부정맥혈전증, 폐색전증과 같은 합병증을 유발해 사망에 이르는 위험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판막: 다리 혈액이 역류하지 않고 심장 방향으로 흐를 수 있도록 조절해주는 막)
"하지정맥류는 한번 발병하면 자연치유되지 않는 만성 진행성 질환으로, 발병되기 전 예방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다리 근육을 강화하는 올바른 걷기운동
걷기 운동은 하지정맥류 예방 뿐 아니라 우리 몸에 좋은 콜레스테롤(HDL)수치는 올려주고 고혈압, 당뇨, 이상지질혈증 조절에 효과적인 활동으로 세계보건기구에서는 최소 일주일에 150분 이상 시행하길 권하고 있습니다.
걷기의 잘못된 자세는 되려 근골격계 이상을 초래할 수 있어 부산하지정맥류 대표 의료기관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에서 올바른 걷기 자세를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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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선은 앞으로 - 턱을 당기고 목은 곧게 세워줍니다. - 시선은 15 °정도를 유지하며 10~15cm 내외로 멀리 바라봅니다. 2. 허리는 바르게 - 등을 구부리지 않고 가슴은 폅니다. - 배에 가볍게 힘을 주어 중심을 유지합니다. 3. 착지는 뒤꿈치부터 - 발등과 정강이 라인의 각도는 90˚를 유지하고 발뒤꿈치부터 착지합니다. - 발바닥 바깥 부분에서 발끝으로 조금씩 체중을 옮깁니다. 그리고 운동에 익숙하지 않다면 처음에는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평지부터 시작해 차츰 걷기 속도와 시간을 올리는 것이 좋습니다. |
● 건강한 다리는, 삶의 행복을 지탱합니다.
하지정맥류 다양한 원인으로 발병될 수 있습니다. 종아리의 움직임이 없어 혈액이 정체되어 나타나는 등의 후천적 요인도 있지만 가족력이나 선천적으로 혈관 내벽이 약해 병이 유발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다리가 무겁거나 야간근육경련, 다리 가려움증 등이 느껴지신다면 하지정맥류 중점의료기관을 찾아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다리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본 컨텐츠의 저작권은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에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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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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