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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 코로나 안심 방역 체계 돌입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 코로나 안심 방역 체계 돌입](/uploads/ledas_/221834083781/61fd70358d515c51.jpg)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확진 환자가 전국으로 확산되면서 정부가 감염병 위기경보를 최고 단계인 ‘심각’단계로 격상했습니다. 코로나 여파가 모든 국민들의 일상생활에까지 미치고 있는 상황입니다.
치료를 위해 병원을 찾으시는 발걸음 역시 불안하고 조심스러워질 수밖에 없습니다.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는 환자, 내원객 분들이 안심하고 병원을 찾을 수 있도록 바이러스 차단을 위해, 전문 방역 업체의 정기적인 살균 서비스와 함께 수시로 자가 방역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안전’은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가 무엇보다도 중요하게 여기고 실천해온, 병원 최우선 가치입니다.
레다스는 ▲공기 청정 환기 시스템 ▲집진기 ▲신발 소독기 ▲에어 커튼 ▲수술실 스크럽 ▲풋 스위치 등 6단계 감염관리 시스템과
▲손 위생 ▲고압 증기 멸균 소독 ▲멸균 확인 ▲감염 관리 직무 교육 등 수술 전(全)과정 감염 예방 관리로 감염률 0%를 위한 진료환경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레다스의 안전시스템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인정하는 국제 의료기관 인증제도인 JCI 재인증(인증기간 2015.10.24~2022.02.22)과 보건복지부 외국인환자 유치 의료기관(KAHF) 인증(인증기간 2019.12.13~2023.12.12)을 통해서도 공식적으로 증명됐습니다.
위 인증을 받은 의료기관이 각각 전국 16개소, 5개소에 불과하다는 점은, 레다스의 얼마나 높은 수준의 안전시스템을 추구하고 있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줍니다.
‘안전’과 관련해선 양보 없는 행보를 이어온 레다스는 이번 코로나 사태에도 선제적이고 철저한 방역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지난 2월 27일 병원 전체를 대상으로 전문 방역업체 세스코의 코로나 예방 전문 살균서비스를 진행했습니다.
또 레다스는 매일 수시로 원내 소독제를 분사해 바이러스 완전 차단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환자분들이 접하게 되는 병원 내 모든 시설과 사물은 레다스 직원이 매일 세정작업을 거치고 있습니다. 11층 수술 환자분들이 머무르는 입원센터부터 수술센터, 12층 외래센터 전반에 걸쳐 소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 병원 내 모든 직원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으며, 내원하시는 환자분들 역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모든 내원객을 대상으로 이중 발열 체크, 손소독제 사용을 의무화하며 바이러스 전염 및 감염 가능성 차단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의 제1원칙은 안전입니다. 이 원칙을 지키기 위해 안전 관리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본 글은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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