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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다스X울산현대] 건강한 세상을 위한 '사회공헌 협약'
![[레다스X울산현대] 건강한 세상을 위한 '사회공헌 협약'](/uploads/ledas_/222139760817/39a3f5576d832d8c.jpg)

17년간 하지정맥류만을 집중적으로 치료하고 연구해온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입니다. 레다스가 보다 건강하고 활기찬 세상을 위한 '착한 동맹'을 선포했습니다. K리그 명문 구단이자 레다스의 오랜 파트너인 울산현대축구단과 사회공헌 후원 업무협약을 맺은 것인데요.
레다스와 울산현대는 'MY TEAM ULSAN, MIGHTY LEDAS'라는 하나의 구호, 하나의 마음으로 우리 사회 모든 이웃들의 몸과 마음의 건강을 응원하고자 합니다!


울산현대축구단의 K리그 마지막 경기가 열렸던 지난 11월 1일.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가 울산문수축구경기장을 찾았습니다!
울산문수축구경기장은 레다스에게도 친근한 장소인데요. 2018년 바로 문수경기장에서 김병준레다스흉부외과와 울산현대축구단이 첫 공식 스폰서십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첫 인연을 시작으로 레다스는 3년 연속 스폰서십을 이어오며 문수경기장을 방문해 축구팬들과 지역민들에게 하지정맥류 건강 정보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
3년간의 끈끈한 인연을 바탕으로 올해에는 더 특별하고 뜻깊은 일에 나서게 됐는데요. 바로 더욱 건강한 다리, 건강한 웃음을 위해 사회공헌 후원을 약속한 것입니다.
마지막 경기에 앞서 김병준 원장님과 울산현대축구단의 김광국 대표이사님이 협약식을 갖고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상호협력을 공식적으로 약속하고 선포했습니다. 또한 앞으로의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협력 의지도 공유했는데요.

김병준 원장님은 "병원은 아픈 사람을 치료하는 곳인데 그 목적에 부합되는 일을, 파트너인 울산현대축구단과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좋은 일에 함께 마음을 모을 때 더 큰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앞으로 울산현대축구단과 사회공헌 사업을 발전시켜나갔으면 좋겠다"고 밝혔습니다.
김광국 대표이사님 역시 "축구단과 병원은 많은 분들에게 기쁨과 건강을 선사하기 위한 곳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앞으로 우리 구단과 병원이 협력하면 좀 더 좋은 일을 많이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화답했습니다.
올해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와 울산현대축구단은 사회공헌 후원의 첫 활동으로 울산현대축구단이 2020 K리그에서 승리할 때마다 100만 원을 공동으로 적립하는 사업을 진행했는데요. 이중 80%는 저소득층의 하지정맥류 수술 기금으로, 20%는 축구 발전기금으로 사용됩니다.
올해 울산현대축구단은 코로나로 인해 여러 변수가 잇따르는 상황 속에서도 총 27경기 중 17승, 6무, 4패로 준우승을 거머쥐는 동시에 사회공헌기금 1700만원을 적립하게 됐습니다. 적립금은 곧 나눔데이를 통해 선행으로 옮겨질 예정입니다.
한편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는 공식 파트너인 울산현대축 선수단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다리 혈액순환에 좋은 포도즙을 선물했는데요. 울산현대에서 설영우 선수의 포도즙 인증샷을 올려주기도 했습니다.^^
K리그와 FA컵 경기를 마무리한 울산현대축구단은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를 앞두고 있습니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를 얻길 레다스 식구들이 응원하겠습니다.
스포츠(sports)라는 단어는 '즐기다'라는 뜻의 중세 프랑스 단어 'disporten'에서,
disporten은 '옮기다', '떠나보내다'라는 뜻의 라틴어 'deporto'에서 유래했다고 합니다. 결국 스포츠는 지루하고 무료한 일상을 '떠나보내고; 마음을 다른 곳으로 '옮겨', 신나게 '즐긴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는데요.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의 진료 역시 이와 궤를 같이합니다. 하지정맥류로 인해 일상에 어려움을 겪던 모든 환자들이 고통을 깨끗이 '떠나보내고', 환자들의 삶이 더욱 '즐겁고 행복해지길' 간절히 바라며 오늘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본 글은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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