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 블로그

원문 보기

[김병준레다스흉부외과]안전한 의료환경, 100% 정규 간호사

by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 · · 네이버 원문

[김병준레다스흉부외과]안전한 의료환경, 100% 정규 간호사

'간호사 없는 병원'???

몇 달 전 보도된 기사 제목의 일부입니다.

"피해는 환자 몫"...간호사 없는 병원 상당수 [파이낸셜뉴스] 각급 병원에서 간호사 자리를 간호조무사가 채우고 있다. 의원급 병원에선 간호인력 10명 중 간호사가 겨우 1명 정도에 불과하다. 간호사가 아예 없거나 파트타임으로만 근무하는 병원도 수두룩하다. 이 때 news.naver.com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지난해 간호인력 중 간호사와 간호조무사가 차지하는 비율은

병원은 6대 4​, 의원은 9대 1이었습니다.

(병원은 병상수 30개 이상인 의료기관, 의원은 병상수 30개 미만인 소규모 의료기관을 말합니다)

이에 따르면

의료기관 중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하는 의원의 경우, 간호인력 10명 중 간호사가 1명에 불과하다는 것인데요. 이 때문에 의료사고 가능성이 커질 수 있어 우려된다는 것이 기사의 주 내용입니다.

환자와 가장 가까운 의료인, 간호사

간호사 비율을 이렇게 중요시하는 이유는 환자 안전과 밀접한 연관이 있기 때문입니다.

보건복지부는 면허를 받은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조산사 그리고 간호사를 '의료인'으로 구분하고 있는데요. 이 중에서도 간호사는 환자와 가장 가까운 곳에서 환자를 돌보고 치료하는 전문 의료인입니다.

생명을 다루는 직업인만큼 간호사가 되기 위해서는 철저한 교육과 사명의식이 뒷받침 돼야 합니다.

정규 간호사는 간호학과(3·4년제)를 졸업하고 국가(한국보건의료인 국가시험원)에서 시행하는 간호사 시험에 합격한 후 간호사 면허증을 취득한 자를 말합니다. 여기서 간호학과 졸업 조건과 간호사 시험 자격요건에는 현장실습 1,000시간도 포함됩니다.

간호사의 주요 업무는 의사의 진료를 돕고, 환자 곁에서 의사의 처방이나 규정된 가호기술에 따라 환자를 치료하는 것입니다. 충분한 전문교육과 임상경험을 토대로 환자 안전에 대한 정확한 인식, 감염 및 부작용에 대한 즉각적인 인지가 가능하기 때문에 수술 후 의사의 처방 및 규정 내에서 주사나 환부 드레싱, 응급처치 등의 의료행위를 직접 수행할 수 있습니다.

정규 간호사 100% 구성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는 환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장하고,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04년 개원 이래 지금까지 간호부 전원을 정규 간호사로만 구성하고 있습니다.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의 간호사는 진료 및 수술 보조, 1대 1 환자 케어, 시설 안전 및 감염관리 업무 등을 수행합니다. 전담 환자 시스템으로 진료 및 주사치료, 수술 후 만에 하나 발생할 수 있는 이상반응을 꼼꼼하게 체크하며, 치료 후 주의사항 및 의료용 압박스타킹 착용 방법을 자세히 안내합니다.

이와 함께 레다스는 JCI(국제의료기관평가위원회) 재인증 의료기관으로서 ▲손 위생 ▲고압 증기 멸균 ▲멸균 확인 ▲월 1회 감염관리 직무교육 등을 통해 수술 전(全)과정 감염예방관리를 철저히 지키고 있습니다.

하지정맥류 치료의 세계적 표준을 지향하는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의 비전에 따라

레다스 간호부 역시

간호 업무의 세계적 표준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는

JCI (인증기간 2015.10.24~2022.02.22) 재인증과

보건복지부 KAHF(인증기간 2019.12.13~2021.12.12)지정을

동시에 획득한 의료기관으로,

환자 안전과 의료 질 관리를 최우선으로 하는 국내외 엄격한 평가를 통과했습니다.

안전에 있어 타협하지 않는

단호한 원칙과 환자를 향한 진심으로

하지정맥류 치료의 세계적 표준을 지향하며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본 글은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