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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레다스] 해외 5개국 국제진료센터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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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는 최근 해외 5개국에 국제진료센터 7개소를 열었는데요. 코로나19 상황에 발맞춰 온라인으로 진행된 국제진료센터 개소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지난 11월 27일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에서 처음으로 온라인 협약식 및 개소식이 진행됐습니다. 첫 협약식을 체결한 지역은 부산과는 직선거리로 1,500㎞ 떨어진 러시아 극동부의 하바롭스크 였는데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실시간 화상 연결로 하바롭스크 현지 거점센터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안전하게 협약식이 진행됐습니다.

이번 협약은 부산경제진흥원의 '부산의료기관 방문환자 사후관리 마케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는데요. 이를 통해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에서 치료를 받은 외국인 환자들이 본국 각 지역의 국제진료센터를 통해 지속적으로 사후관리를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이뿐 아니라 환자들은 치료 전부터 국제진료센터를 통해 레다스 국제의료코디네이터와 상담하고, 입국 시 Fast track을 통해 빠르고 편리하게 진료절차를 밟을 수 있게 됐습니다.
타지에서 치료를 받기 위해 감수해야 했던 외국인환자들의 불편한 복지도 대폭 해소하고, 국내 의료관광에 대한 신뢰도를 높일 수 있는, 글로벌 의료관광의 새로운 발판이 마련된 것인데요.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는 하바롭스크를 시작으로 지난 12월 15일까지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이르쿠츠크, 카자흐스탄 알마티, 중국 상하이, 베트남 하노이, 쿠웨이트 아파르와니야주 등 총 5개국 7개 거점센터와 디지털 헬스케어 협약을 맺고 국제진료센터를 열었습니다.
디지털 헬스케어 협약을 맺고 레다스 국제진료센터를 개소한 러시아 지역센터 대표는 "러시아 사람들은 하지정맥류 치료에 관심이 많다. 협약을 통해 활발한 의료 협력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김병준 원장은 "그 동안의 하지정맥류 치료 노하우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토대로 우수한 K-medi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많은 외국인환자들이 대한민국의 우수한 의료서비스에 관심을 갖고 있으며 이에 따라 매년 의료관광 규모도 커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의사소통의 한계, 지리적 접근성, 의료서비스 후 사후관리에 대한 불안감 등은 여전히 외국인환자 유치에 있어 해결하기 어려운 숙제로 남아있는데요.
이번 협약으로 하지정맥류로 고통받는 많은 외국인환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됐다는 점에서 매우 고무적인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JCI(국제의료평가위원회) 재인증, 보건복지부 KAHF(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 평가지정제) 인증, 부산의료관광 선도의료기관인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는 국내외 환자들이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는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하지정맥류 치료의 세계적 표준이라는 이상을 향해, 나아가는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가 되겠습니다.
본 글은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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