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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준 원장]하지정맥류 치료법과 재발예방 사후관리(장기검진)
![[김병준 원장]하지정맥류 치료법과 재발예방 사후관리(장기검진)](/uploads/ledas_/222592098746/7b5162103e22afc4.jpg)

2004년 개원 이래 하지정맥류만을 중점적으로 진료하고 연구해온 부산 흉부외과,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입니다.
하지정맥류는 치료 후에도 재발 가능성이 잔존하는 질환입니다.
우리 몸의 혈액이 순환하는 한 재발 가능성이 남아있기 때문에 치료 후에도 지속적인 사후관리가 이루어져야 하는데요.
하지정맥류 완치를 위해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에서 시행하는 하지정맥류 치료와 사후관리(장기검진)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하지정맥류 병행 치료: 레다스 응용 치료법이란?
과거 하지정맥류는 치료하기 어려운 난치병, 재발이 잦은 질환이었습니다.
그러나 의술과 의료장비의 발달로 과거에 비해 통증이 적고 회복기간이 짧은 치료가 가능해졌고, 재발 가능성 또한 낮아지고 있습니다.
하지정맥류 치료를 위해서는 혈액이 비정상적으로 흐르는 ‘문제 혈관’을 폐쇄해야 하는데요. 과거에는 피부를 절개해 혈관을 뽑아내거나 잘라내는 외과적 수술이 일반적이었지만 최근에는 피부 절개나 무리한 마취가 없는 최소침습적 치료방법이 주로 시행되고 있습니다.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는 대표적인 치료방법 중 치료해야 할 혈관의 위치나 크기에 따라 <레이저 정맥 폐쇄술>과 주사요법인 <초음파 유도하 혈관경화요법>, <혈관경화요법>을 병행하는 치료법을 주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먼저 사타구니에서 발목까지 내려오는 큰 혈관인 대복재정맥에는 <레이저 정맥 폐쇄술>을 주로 시행합니다.
<레이저 정맥 폐쇄술>은 전 세계에서 가장 대중적으로 시행되는 치료법으로, 혈관 안에 가느다란 광섬유를 넣은 후 레이저 열로 정맥을 폐쇄해 체내 흡수되도록 유도하는 치료법입니다.
오금부터 발뒤꿈치까지 내려오는 작은 혈관인 소복재정맥은 신경과 매우 인접해 있어 열 치료나 외과적 수술 대신 <초음파 유도하 혈관경화요법>을 시행합니다.
<초음파 유도하 혈관경화요법>은 초음파를 보면서 눈에 보이지 않는 혈관에 거품 형태의 혈관경화제 약물을 주사해 혈관을 딱딱하게 경화, 체내 흡수시키는 치료법입니다.
마지막으로 피부 겉으로 보이는 실핏줄은 <혈관경화요법>을 시행해, 원인혈관과 문제가 있는 미세혈관을 깨끗하게 치료합니다.
※해당사항은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의 레다스 응용 치료법에 따른 것으로 병원에 따라 치료법이 상이할 수 있습니다. 모든 수술 및 시술에는 부작용이 따를 수 있으므로 사전에 전문의와 철저한 상담 후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치료 후 재발 방지 사후관리(장기검진)까지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에서는 병적인 혈관이 모두 사라져 완치 진단이 내려진 후에도 1~2년에 한 번씩 장기검진(사후관리)를 실시합니다.
수술 후에도 지속적으로 장기검진을 실시하는 이유는 하지정맥류 재발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서인데요. 검진 때는 치료 부위에서 신생혈관이 생기거나 새로운 역류가 발생하지 않았는지 체크합니다.
이때 혈관의 미세한 이상 흐름이 발견된다면 병적으로 진행되기 전 <초음파 유도하 혈관경화요법>과 <혈관경화요법>으로 예방적 시술을 시행합니다.
고성능의 장비와 선진 의술을 기반으로 재발 가능성을 추적하고 예방하기 위한 노력이 이어진다면 하지정맥류가 재발해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는 없거나 대부분 사라집니다.
※해당사항은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의 레다스 응용 치료법에 따른 것으로 병원에 따라 치료법이 상이할 수 있습니다. 모든 수술 및 시술에는 부작용이 따를 수 있으므로 사전에 전문의와 철저한 상담 후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하지정맥류 재발이 걱정되어 치료를 미루고 계신가요?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는
첫 만남, 치료 후에도 한결같이 환자의 건강과 행복을 생각합니다.
하지정맥류 재발이 걱정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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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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