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 블로그

원문 보기

[글로벌 레다스] 러시아 정맥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by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 · · 네이버 원문

[글로벌 레다스] 러시아 정맥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하지정맥류 치료의 세계적 표준을 지향하는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입니다.

2021년 12월 기준 레다스를 찾은 환자 수는 3만여 명, 수술 건수는 1만 8000여 명(김병준 원장 개인 통산)에 달합니다. 이 중에는 우리나라 국적이 아니라, 먼 타지에서 치료를 위해 레다스를 찾은 외국인환자분들도 적지 않은데요.

특히 외국인환자분들 중에는 러시아 국적의 환자분들이 많은데요. 러시아 의료 수요에 발맞춰 레다스는 러시아, 특히 지리적으로 가까운 하바롭스크, 블라디보스톡 등 극동러시아 기관들과 다양한 의료 교류를 이어왔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러시아의 수도인 모스크바에서 새로운 인프라를 확충했습니다!

먼저, 12월 7일 러시아 정맥센터 모스크바 본원과 하지정맥류 의료 교류 강화를 위한 ‘국제의료 업무협약(MOU)’을 맺었습니다. 이번 협약식은 부산의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와 러시아 모스크바의 정맥센터 본원에서 현지 참석과 비대면 방식을 혼합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러시아 정맥센터는 1993년 설립된 정맥류 치료를 위한 전문 클리닉으로, 모스크바를 비롯해 러시아 7개 도시 중 8개 분원이 있을 정도로 역사가 깊고 규모가 큰 의료기관인데요.

이번 협약을 통해 레다스와 정맥센터는 하지정맥류 학술, 연구, 진료, 문화 분야의 다양한 협력을 펼치기로 약속했습니다. 또한 레다스를 찾는 러시아인 환자가 늘고 있는 만큼, 자국에 돌아간 후 사후관리 등 협진 체계 구축도 논의해나갈 예정입니다.

레다스와 정맥센터는 재발없는 하지정맥류 치료방법과 환자 중심의 진료환경, 안전·감염에 대한 국제 표준 준수 등 닮은 부분이 많은데요. 바른 하지정맥류 치료를 위해 지향하는 방향이 같은 만큼 향후 협력을 통한 시너지가 더욱 클 것으로 기대됩니다!

러시아 정맥센터 모스크바 본원의 라리노브 아나톨리 이사는 “환자경험 공유, 환자 협진 등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한 협력과 공유를 기대한다”며 “장기적으로 상호협력이 이뤄지길 바란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연이어 러시아에서 기쁜 소식이 날아왔는데요!

러시아 모스크바 최대 규모 전시행사에 참가해 국내 선진 의료기술을 알리고 새로운 의료관광 활로를 개척했습니다.

자세한 소식 다음 이야기에서 확인해주세요🤗

클릭하시면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 홈페이지로 연결됩니다

본 글은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