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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레다스] 러시아로 뻗어가는 하지정맥류 치료
![[글로벌 레다스] 러시아로 뻗어가는 하지정맥류 치료](/uploads/ledas_/222602590890/c2b080f48c090287.jpg)

하지정맥류 치료의 세계적 표준을 지향하는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입니다.
앞서 러시아 정맥센터 모스카바 본원과의 국제의료 업무협약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두 번째로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 국제협력부가 모스크바 최대 규모 의료관광 전시회 ‘2021 Russian Health Care Week’ 에 참가해, 선진 하지정맥류 치료법과 외국인환자 맞춤형 진료서비스를 알렸습니다.
특히 레다스는 전시회 현장에서 모스크바 의료관광기업 '파라메다(Parameda)'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큰 성과를 올렸는데요.
파라메다 대표는 “JCI, KAHF 인증 등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의 우수한 의료수준과 체계적인 시스템에 깊은 감명을 받아 협약을 진행하게 됐다. 특히 재발이 많은 하지정맥류 환자에 특화된 사전·사후관리 시스템에 놀랐다"며 협약 체결의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국제의료관광 분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모스크바를 비롯한 해외사업 동반 진출 시 활발한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이외에도 행사기간 중 모스크바 의료기관 및 관광산업 관계자들이 레다스 부스를 찾아 하지정맥류 의료방법과 국제의료 인프라에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습니다.
지난해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이르쿠츠크를 비롯한 해외 5개국 7개 도시의 거점센터와 업무협약을 맺고 외국인환자의 사전·사후관리, 빠른 입출국 절차 및 진료서비스, 통역서비스를 제공해왔는데요.

이번에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맺은 의료기관·의료관광기업과의 업무협약으로 러시아 내 레다스의 하지정맥류 치료법에 대한 교류가 더욱 활발해지고 레다스를 찾는 러시아인환자분들이 더 늘어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병준 대표원장님은 “앞으로 유라시아를 넘어 전 세계로 해외사업을 확장하고 국내외 기업, 의료기관과 동반진출을 추진함으로써 선진 하지정맥류 의술을 전할 예정이다. 국내외 많은 하지정맥류 환자들이 바른 치료를 통해 건강한 다리, 행복한 삶을 누리게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는 JCI(국제의료평가인증평가), 보건복지부 KAHF(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 평가지정제) 동시 보유, 부산의료관광 선도의료기관으로, 환자분들께 최상의 하지정맥류 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JCI 3차 인증을 위해 JCI 인증심사를 4월말에 진행함에 따라 인증기간은 2022년 5월 6일까지 연장되었음을 고지합니다.
앞으로도 하지정맥류 치료의 세계적 표준을 향해 나아가는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가 되겠습니다.

본 글은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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