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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정맥류 중점] 레다스 정맥포럼 개최
![[하지정맥류 중점] 레다스 정맥포럼 개최](/uploads/ledas_/222612804153/141b83688ee2261e.jpg)

하지정맥류 중점 의료기관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입니다.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가 2021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2021 레다스 정맥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정맥포럼은 매년 레다스 임직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하지정맥류 치료법을 분석하며 레다스 진료철학과 비전을 되짚어보는 행사입니다.
지난해는 예기치 못한 코로나 상황으로 개최가 어려웠는데요. 2년 만에 열린 만큼 정맥포럼에 처음 참석한 직원들도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올해는 좌석 간 칸막이가 설치된 레다스 카페에서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포럼이 진행됐습니다.


포럼의 핵심은 24년 경력의 흉부외과 전문의이자 20년간 하지정맥류 치료와 연구에만 매진해오신 김병준 대표원장님의 강의였는데요.
레다스 직원들은 경험해보지 못한 10~20년 전 외과적 수술의 생생한 경험담부터 다양한 치료법의 장단점이 심도 있게 다뤄졌습니다. 이를 토대로 하지정맥류 환자를 위한 레다스 응용 치료법을 수립하게 된 배경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완치 △재발 △정확성 △불편감 △위험도 △합병증 △시간 △공간 등 하지정맥류 환자에게 가장 안전하면서도 효과적인 치료를 위한 필수조건들을 충족시키기 위해 수립한 방법이 바로 레다스 응용 치료법인데요.

레다스 응용 치료법이란 현대의학이 지향하는 최소침습적 수술로서 레이저정맥폐쇄술(EVLT), 초음파 유도하 혈관경화요법(UGFS), 혈관경화요법(SCT)으로, 환자의 상태와 병력, 혈관의 크기와 위치에 따라 가장 적합한 치료법을 병행하는 치료방법을 말합니다.
여기서 김병준 원장님은 “하지정맥류 치료를 위한 다양한 방법이 있다. 어떤 치료법이 더 나은 지에 대한 의료계의 이견이 갈리지만 사실 어떤 치료법으로 치료하는지는 중요하지 않다”며 “정말로 중요한 것은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질환의 원인과 환자의 불편 증상을 치료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함께 이러한 환자 중심의 진료를 구체화한 김병준 원장의 하지정맥류 치료의 7가지 원칙과 레다스 응용치료법의 장점을 되짚으며, 모든 구성원이 김병준 원장님의 진료철학과 방침을 더 깊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병준 원장님은 “하지정맥류 치료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며 “LEDAS 응용 치료법이 하지정맥류 치료의 세계적 표준 치료법이 되어 지금의 2만, 3만을 넘어 300만, 300억 명이 치료받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20년간 오직 환자만을 생각하며 정직하게 걸어온 의사의 사명, 더 많은 환자들이 건강한 다리와 행복한 삶을 되찾을 수 있길 소망하는 김병준 원장님의 꿈이 레다스 모두의 사명이자 꿈으로 확장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언제나
환자를 향한 진심과 실력으로
환자 한 분 한 분의 건강한 다리,
행복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가 되겠습니다.
김병준 원장의 하지정맥류 진료철학과
레다스 응용 치료법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시다면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세요!



본 글은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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