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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하지정맥류 치료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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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정맥류 중점 의료기관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 입니다.
하지정맥류로 치료를 고민하시는 분들이라면
치료 방법, 비용과 더불어 ‘치료기간’에 대해 많이 궁금해 하십니다.
하지정맥류는 근본적 치료 후에도 꼼꼼하게 경과를 관찰하고 꾸준히 관리해야 하는 만성 질환입니다.
그러나 의료진과 환자가 조금만 관심을 기울인다면 어렵지 않게 평생 다리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하지정맥류 완치를 위한 치료와 검진,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만성 정맥 질환, 하지정맥류

최소 3개월 이상 지속되는 병적인 상태로 오랜 기간을 통해 발병해 계속 재발하는 질환을 ‘만성 질환’이라고 합니다.
하지정맥류는 다리에서 심장 방향으로 올라가야 할 정맥 혈액이 여러 가지 원인으로 역류하는 질환입니다.
하지정맥류 역시 급성으로 진행되지 않고 시간이 갈수록 서서히 악화되는 ‘만성 정맥 질환’인데요.
증상이 완만하게 나타나기 때문에 대수롭지 않은 다리 불편감, 통증으로 생각하다가 합병증으로 악화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따라서 하지정맥류 조기 치료를 위해서는 평소 △혈관 돌출 △다리 통증 △무거움증 △야간 근육경련 △부종 △피로감 △가려움증 등
다리 불편 증상에 관심을 기울이셔야 합니다.
또 만성 질환의 특성상 치료 이후에도 재발할 가능성이 남아있는데요.
우리 몸의 혈액이 끊임없이 순환하는 한, 치료 부위에서 신생혈관이 생기거나 정상적이었던 혈관과 관통정맥에서 새로운 역류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재발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치료 후에도 꾸준한 관리와 검진이 이뤄져야 합니다.
하지정맥류 치료방법

하지정맥류 진단은 혈관 초음파 검사를 통해 하지정맥류 원인혈관인 대복재정맥과 소복재정맥에서 혈액의 역류가 0.5초 이상 관찰될 경우 내려집니다.
이를 토대로 환자에게 적합한 1대1 맞춤 치료계획이 세워집니다.
하지정맥류의 근본적인 치료 원리는 병적인 혈액의 역류가 발생한 혈관을 없애 혈액이 다시 원활하게 순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는 병든 혈관을 효과적으로 폐쇄하는 동시에 치료시 통증, 불편감, 후유증, 회복기간을 최소화하기 위해
‘레다스 응용 치료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레다스 응용 치료법’이란, <레이저 정맥 폐쇄술>, <초음파 유도하 혈관경화요법>, <혈관경화요법>을 병행하는 최소침습적 치료 방법입니다.
치료해야 할 혈관의 위치나 상태에 따라 적합한 치료법을 병행해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를 추구합니다.
먼저 <레이저 정맥폐쇄술>은 혈관 내 가느다란 레이저 광섬유를 삽입한 후 열에너지로 혈관을 태워 폐쇄하는 방법입니다.
전세계적으로 가장 대중적인 하지정맥류 치료방법으로 피부 절개 없이 국소마취만으로 치료가 가능하며, 통증, 흉터, 감염 가능성이 적습니다.
<혈관경화요법>은 치료해야 혈관에 혈관을 딱딱하게 굳게 만드는 혈관경화제를 주사해 체내 흡수시키는 치료법입니다.
이중 <초음파 유도하 혈관경화요법>은 초음파를 통해 눈에 보이지 않는 하지정맥류 원인혈관(복재정맥)과 주변 문제혈관, 미세혈관까지 치료할 수 있기 때문에 하지정맥류 근본 치료가 가능합니다.
일반적인 <혈관경화요법>은 육안으로 확인 가능한 가느다란 정맥류, 실핏줄에 혈관경화제를 주사하는 치료법입니다.
<레이저 정맥폐쇄술>, <초음파 유도하 혈관경화요법> 등 근본 치료 후 시행할 수 있는 2차적 시술입니다.
하지정맥류 경과관찰과 장기검진(사후관리)

한 번의 수술로 하지정맥류가 완치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지정맥류는 만성질환의 특성상 재발의 가능성이 남아있기 때문에 오래 두고 지속적으로 지켜봐야 하는 질환입니다.
피부 절개나 무리한 마취가 없는 ‘레다스 응용 치료법’으로 치료할 경우, 치료 직후 보행과 빠른 일상복귀, 당일 입퇴원이 가능한데요.
그러나 폐쇄된 혈관이 체내 흡수되기까지는 회복기간이 필요합니다.
이 과정에서 치료 부위에 멍, 통증과 당김, 열감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는 수술 후 수주~수개월간 경과관찰을 통해 혈관이 잘 치료되고 체내 흡수되고 있는지 확인합니다.
충분한 경과관찰을 통해 남아있는 미세혈관까지 깨끗이 치료됐다고 판단되면 하지정맥류 완치 진단이 내려집니다.
이때부터는 1~2년에 한 번씩 레다스 장기검진(사후관리)이 이루어집니다. 장기검진에서는 하지정맥류 진단 시와 마찬가지로 혈관 초음파 검사를 실시합니다.
이때 치료 부위에서 신생혈관이나 정상적이었던 혈관과 관통정맥에서 새로운 역류가 발생하지 않았는지를 꼼꼼하게 확인합니다.
만약 혈관의 미세한 이상 흐름이 발견된다면, 병적으로 진행되기 전 <초음파 유도하 혈관경화요법>과 <혈관경화요법>으로 외래에서 예방적 시술을 시행합니다.
이렇게 장기검진과 (필요시)예방적 치료를 병행하면 하지정맥류가 재발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하지정맥류라는 질환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치료받는 환자분들이 많아지면서
치료 후 하지정맥류가 재발해 재수술클리닉을 찾는 분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환자에게 맞는 효과적인 치료법과 장기검진(사후관리)이 이루어진다면 하지정맥류 재발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수술 10년, 20년 후에도 건강한 다리를 위해 하지정맥류 중점 의료기관을 찾아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본 글은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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