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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현대 축구단 우승을 축하합니다!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


하지정맥류 하나만을 치료하고 연구하는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입니다.
10월 16일, 춘천송암스포츠타운에서부터 부산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까지 기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바로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울산 현대 축구단>의 우승 확정 소식인데요.
울산 현대 축구단은 16일, 강원 FC를 2-1로 꺾고 22승 10무 5패 승점 76을 차지하면서 남은 경기와 무관하게 하나 원큐 K리그1 2022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16일 경기에서는 65분 강원 FC의 김대원 선수의 선제골로 강원이 경기의 기세를 몰아가는 듯 했으나, 74분 울산 현대의 마틴 아담 선수의 어시스트로 엄원상 선수가 발리골을 넣었습니다. 우승을 확정짓는 동점골이었는데요. 이후 경기의 흐름은 뒤바뀌었습니다.
엄원상 선수의 골에 이어, 지난 현대가 더비에서 극장골을 선사한 마틴 아담 선수가 85분 쐐기골을 선사하며 울산 현대 축구단은 17년 만의 우승을 거머쥐게 되었습니다.
울산 현대 축구단은 지난 3년 연속 아쉬웠던 준우승을 뒤로 하고 마침내 가장 높은 곳에 올랐습니다.

울산 현대 축구단과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는 2018년부터 파트너십을 맺고 5년째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데요. 또한, 공동 사회공헌 활동 ‘모두의 승리’를 통해, 울산 현대의 1승 마다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가 100만원의 기부금을 적립하고 있습니다. 적립된 기부금의 80%는 하지정맥류 수술 비용으로, 20%는 축구 발전 기금으로 사용됩니다.
지난 해 이청용, 조수혁 선수의 레다스 방문에 이어 올해는 레다스 글로벌 홍보대사인 바코선수와 김민준, 최기윤 선수가 레다스를 방문해 특별한 시간을 함께 보냈는데요.
지난 6월에는 김병준 원장님이 문수구장을 찾아 다섯 번째 협약식을 맺기도 했습니다.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와 울산 현대 축구단의 착한 동맹은 계속 이어지니, 앞으로도 레다스와 울산현대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울산 현대 축구단의 K리그1 우승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My team Ulsan, Mighty Ledas!

본 글은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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