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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2022년 여가친화인증 재인증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


그대들이 즐거워지는 순간, 오티움 지향하다!
- 2019, 2022년 여가친화인증 재인증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
* 오티움(OTIUM : 라틴어로 ‘여유’, ‘힐링’ 뜻)
남을 여(餘), 틈 가(暇) 여가(餘暇)란 ‘자투리’, ‘틈’을 말합니다.
막간의 쉼은 곧 출발의 장, 방해 없이 오롯이 내게 집중하는 시간, 쳇바퀴 도는 일상을 깨는 특별한 순간,
오티움(OTIUM : 라틴어로 ‘여유’, ‘힐링’ 뜻) 인생을 지지, 응원하는 곳이 있습니다.
2019년에 이어 2022년에도 여가친화인증 기업에 재선정된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입니다.
“직원이 행복해야 기업도 행복하다”는 쉽지 않은 대명제를 끈기 있게 고수해온 김병준 대표원장,
“여가(餘暇)에는 삶의 본질적 가치가 담겼다”는 평소 지론에 직원들이 화답했습니다.
“여가 있는 삶,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가 일하는 방식이자 문화입니다!”
워라밸 문화선도 잰걸음, 노력&성과 응답하다!

여가친화인증제도는 근로자의 능률을 높이면서 여유를 존중하는 제도입니다.
일과 생활, 휴식 삼박자를 고루 갖춘 복지제도와 근무환경에 힘쓴 기업‧기관을 선정해 인증, 지원합니다.
2012년 도입 이후 2022년까지 총 378개 사가 인증, 11년차를 맞은 올해에는 도입 이래 최대 규모인 138개 사가 신청해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를 포함한 113개 사(신규 인증 85개 사, 재인증 28개 사)가 인증을 받았습니다.
2022년 여가친화기업 인증식은 지난 11월 17일(목)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열렸습니다.
주40시간, 5일 근무가 원칙인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는 불필요한 야근은 지양, 정시 퇴근을 지향합니다.
전 직원의 연차 사용률은 100%, 반차 제도로 시간 효율성을 높인 것이 주효했습니다.
2년 차부터 근속격려금을 지급, 20~30만원으로 시작하는데 연차가 쌓일수록 지원금도 늘어납니다.
매 분기 우수 부서와 직원을 정해 복지 포인트로 인센티브도 줍니다.
복지 포인트 활용처는 e마트인 직원 복지몰 웰마켓. 살뜰히 적립한 복지 포인트로 웰마켓에서 쇼핑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디지털/가전부터 식품, 키친, 홈데코, 패션, 스포츠/레저, 뷰티, 유아용품, e쿠폰, 사용용품 등
다채로운 상품 보는 즐거움은 기본, 불끈 솟는 구매욕까지 월마켓에 접속하는 순간 마음이 달뜹니다.
제주항공, 에어부산, 롯데호텔 등 제휴를 맺어 항공권, 여행상품, 숙박권 등 5~10% 정도 할인가로 구매 가능하니 직원들에겐 늘 인기 만점.
몸과 마음 살찌우는 특별한 기업문화

매주 수요일은 특별한 특식이 제공됩니다.
더 기다려지는 ‘맛있는 수요일’을 기획한 것도 생일자에게 10만원 복지 포인트와 1시간 조기 퇴근이 주어진 것도 매월 10세 이하 자녀를 둔 직원에게 육아수당을 지급해온 것도 연 3회 리프레시 휴가를 마련한 것 등등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매 분기 이색적인 종례와 송년회 겸 신년회 직원 행사, 바자회 수익금으로 불우이웃을 도운 레다스 마켓,
올해로 열네 번째를 맞으며 지역사회 그늘진 곳을 비춰온 기부 캠페인 레다스 체인지 등 팍팍한 일상에서 잠시 숨을 고르고 주위를 돌아보는 여유와 관심, 배려가 깃든 시간과 공간을 기획해온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 직원들 몸과 마음을 살찌우는 특별하고 독특한 여가문화를 구축해왔습니다.
2019년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는 여가친화기업으로 인증 받은 것에 더해 지역문화진흥원 표창도 받았습니다.
돌이켜 보면 부산시 보건업 분야에서 유일하게 ‘강소기업’으로 선정, 여성가족부가 선정한 ‘가족친화우수기업’으로도 뽑힌 이력이 눈길을 끕니다.
직원 90% 이상이 여성인 만큼 맞춤 복지에도 신경을 썼습니다.
자동 육아휴직 휴가 전환, 육아지원금 등을 지원해 안정적인 가정생활을 도운 것.
지금은 워라밸 시대, 복지 선도기업으로

몸담은 일터가 지속적으로 직원들의 안팎을 물심양면(物心兩面) 보살핀다는 건, 오래도록 이 길을 함께 걷자는 얘기와 일맥상통합니다.
그대들이 행복해야 우리가 행복한 것!
획일적인 여가 프로그램이 아닌 맞춤형 복합 여가 플랫폼이 펼쳐진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
‘여가’는 그저 틈, 남는 시간이 아니라 ‘우리 삶에서 반드시 남겨 놓아야 할 시간’이라고, 허울 좋은 말이 아닌 제도화된 시스템으로 직원 각자가 다양한 선택지에서 충만(充滿)하도록, 직원에게 이타적인 기업을 지표로 삼았습니다.
일할 맛 제대로 난다는 워라밸 시대의 주인공들이 “하하호호” 모여든 그곳은 바로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

“대부분의 사람은 삶을 마치 경주라고 생각하는 듯해요. 목적지에 빨리 도달하려고 헉헉거리며 달리는 동안 주변에 있는 아름다운 경치는 모두 놓쳐버리는 거예요. 그리고 경주가 끝날 때쯤엔 자기가 너무 늙었다는 것을 알게 되고, 목적지에 빨리 도착하는 건 별 의미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되죠.” - 진 웹스터의 <키다리 아저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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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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