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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준 원장과 레다스! 부산 의료산업 대상 수상 특집“부산 의료, 레다스 응용 치료 시스템으로 선도하다.”


김병준 원장과 레다스!
부산 의료산업 대상 수상 특집
“부산 의료, 레다스 응용 치료 시스템으로 선도하다.”

18년간 하지정맥류를 중점 진료해 온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입니다.
2022년 올 한해 마무리를 하는 시점, 레다스는 연말을 앞두고 특별한 성과를 거두었는데요.
지난 12월 19일, 부산시청에서 열린 제 6회 부산의료산업대상 시상식. 이 날의 하이라이트였던
부산의료산업 대상 이사장상의 주인공은 바로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의 김병준 대표원장이었습니다.
‘하지정맥류 치료의 세계적 표준’이라는 비전 아래 부산 의료의 선진화에 앞장 섰다는 공로를 인정 받은 것인데요.
김병준 원장과 레다스, 대체 어떤 노력의 결실로 이렇게 큰 상을 거둬들이게 되었는지 한번 들여다 보겠습니다.
한 명의 의사, 20,000명의 수술 환자.

2022년 김병준 원장과 레다스는 하지정맥류 수술 2만례를 달성하였습니다.
18년간 하지정맥류를 중점 진료 해오며, 한 명의 의료진으로는 이례적인 기록을 남기게 된 것인데요.
철저한 원칙과 철학으로 치료 체계를 확립하고 지켜 온 것이 주요했기 때문이라고 평가 받고 있습니다.
또한 20,000명이 넘는 환자들을 완치시켜 왔을 뿐 아니라,
치료 후에도 장기검진을 통해 되 찾은 다리 건강을 유지하도록 꾸준히 관리 시켜 온 것 또한,
환자들의 높은 평가와 입소문을 통해 병원의 위상이 높이 알려진 계기가 된 것입니다.
매일 또 매일, 새벽 6시부터 12시간이 넘는 시간 동안. 진정한 라스트 스탠딩맨

또한 환자에 대해 의사로서의 사명감 있는 자세가 높게 평가 받고 있습니다.
김병준 원장은 지난 몇 년간 진료가 있는 날이라면 하루도 빠짐없이 새벽 6시에 출근해 마지막 클로징 까지.
하루의 12시간이 넘는 시간을 환자 진료에 매진해왔는데요.
이러한 본질에 집중하는 의사의 소명과 몰입은 시간이 흐를수록 축적되어 왔고,
결과적으로 더 많은 환자들에게 양질의 진료로 돌아가게 되면서 이 것이 결국 부산 의료의 선진화에 큰 일조를 하게 된 것입니다.
2008년 부터 15년간 철저히 행해온 레다스 응용 치료 시스템

치료법에 대한 갑론을박이 치열하지만, 김병준 원장과 레다스의 철학은 확고했습니다.
바로 2008년, 김병준 원장이 직접 고안하고 시행해온 레다스 응용 치료 시스템을 지금껏 한치 흔들림 없이 지켜오는 것인데요.
레다스 응용 치료시스템은 단 하나의 치료법에 국한된 의료가 아니라,
만성 정맥 질환 하지정맥류의 특성에 맞게 고안된 단계적인 치료 시스템입니다.
진단-치료-관리의 전 영역에 있어 정밀한 진단, 재발률 낮은 병행 치료, 재발 예방 장기검진까지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하지정맥류 완치를 유지시키는 레다스의 의료 체계 그 자체입니다.
더 많은 증상을 잡기 위한 정밀함, 대학병원급 장비 도입

하지정맥류는 원인 혈관인 복재정맥을 제거하거나 폐쇄하는 것으로 치료하지만,
주로 증상을 유발하는 무릎 아래 잔가지 혈관의 치료까지 면밀히 이루어져야 합니다.
따라서 진단 과정에서 이러한 혈관들에 더욱 정밀한 검사가 필요한데요.
이에 레다스는 김병준 원장의 의지에 따라 2016년부터 대학 병원급 혈관 초음파 장비인 PHILIPS EPIQ시리즈를 도입했으며,
지난 2022년에는 EPIQ시리즈 중에서도 가장 상위 모델이며 최신 모델인 EPIQ-ELITE로 전량 업그레이드를 단행했습니다.
재발률은 줄이고 증상까지 잡는 병행 치료

치료에 있어서도 한가지의 치료법에 국한되지 않고, 체계를 강조합니다.
진단 시의 치료 계획에 따라 레이저 수술과 초음파 유도하 혈관경화요법을 병행하여 치료 하는데요.
레이저 수술과 초음파 유도하 혈관경화요법을 병행하여 치료하는 경우,
치료 효과는 높고 재발률은 낮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수술적 치료로는 한계가 있는 잔가지 혈관의 경우 초음파 유도하 혈관경화요법으로 보다 정밀하게 치료하는데요.
초음파 유도하 혈관경화요법은 심한 하지정맥류 환자, 고령이나 수술 고위험군 환자에게 권고되는 치료법으로, 치료가 어려웠던 환자들의 치료 기회를 더욱 확장했다는 것 또한 높이 평가될 수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완치후에도 삶의 질을 지킨다는 약속, 장기검진

레다스 응용 치료시스템의 ‘관리’의 영역은, 완치 이후에도 환자들의 건강한 삶을 유지시키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습니다.
유럽임상학회에서도 하지정맥류는 치료 후 장기적인 추적관찰로 혈관 초음파 검사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권고하고 있는데요.
그 이유는 하지정맥류가 재발의 가능성이 0%가 아니라는 점 때문입니다.
또한 치료 후 1~2년간은 무증상이었다가 3~4년이 지난 후 재발성 역류로 인한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김병준 원장은 이러한 사실을 외면할 수 없었기에 ‘레다스 응용 치료 시스템’의 마지막 단계인 ‘장기검진 시스템’을 구축하였습니다.
치료한 모든 환자들을 1~2년에 한번씩 혈관 초음파 검사를 통한 검진을 시행하는 것인데요.
치료한 혈관 외 정상적이었던 혈관과 관통정맥에서 역류가 발생하지 않는지 면밀히 관찰하며,
필요한 경우 예방적 치료를 시행합니다. 치료 후 ‘재발하지 않았을까?’라는 불안 보다,
‘관리 받고 있다’는 확신을 주는 약속.
장기검진 시스템으로 15년 동안 꾸준히 보여준 약속이기에 이 또한 인정 받을 만 했습니다.
타 재발환자까지 외면하지 않는 의사의 사명, 재수술 클리닉 운영

레다스 응용 치료 시스템은 처음부터 함께한 환자들에게만 국한되는 것이 아닙니다.
한번도 아닌 두 번, 세 번의 재발로 재수술을 받았던 환자까지 레다스의 재수술 클리닉과 장기검진을 통해 다리 건강을 다시 되찾아 드리고 있는데요.
이렇게 치료가 어려운 환자에까지 치료 영역을 끝 없이 확장 시키는 노력 또한 의료 산업의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글로벌 인증의 노력, 믿을 수 있는 의료기관의 본질에 대한 추구

이 뿐만이 아닙니다.
레다스는 지난, 2022년 10월 국제의료기관평가위원회 JCI 인증을 3회 연속 획득하였는데요.
지난해 보건복지부 외국인 유치기관 인증인 KAHF 2회 연속 인증에 이은 업적입니다.
무엇보다 두 국제 인증 모두 하지정맥류 중점 의료기관으로는 유일하게 획득한 점 또한 높게 평가되었는데요.
인증 과정에서 환자 진료 및 안전 체계를 철저히 검증 받았기 때문에,
두 말할 여지 없이 선도 의료기관으로서의 입지를 객관적으로 평가 받을 수 있었습니다.
바다 건너까지 이어지는 레다스의 비전과 온정의 손길

‘하지정맥류 치료의 세계적 표준’이라는 비전은 더 많은 환자에게 더 좋은 치료가 행해지도록 하고자 하는 의지입니다.
이에 레다스는 7개국 10개소에 달하는 국제진료센터를 설립해 해외에까지 레다스 응용 치료 시스템을 보급하고자 노력해왔습니다.
그 노력의 결실로 대한민국과 수교 30주년을 맞은 조지아 환자분께 하지정맥류 수술을 지원하면서 그 지평을 열었습니다.
이러한 놀라운 해외 의료 나눔 사례 또한 이번 의료 산업 대상 평가에 커다란 영향력을 끼쳤는데요.
앞으로도 이런 사례들을 내세워 더 많은 해외 의료 나눔과 국제 진료를 펼쳐나갈 계획입니다.
부산 의료의 표준! 시상식 현장 말과 말

시상식 후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런 진료 시스템이나 서비스, 국제 인증에 대해 노력한 사례들이 많은 병원들의 표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부산의료가 5곳의 대학병원을 중심으로 의료 시스템이 많이 발전했지만, 서비스나 국제 인증과 같은 객관적인 지표에서 더 많은 개선을 하면 국제적인 의료 관광 도시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고 전망했는데요.
이에 김병준 원장은 “최근 해외에서도 조금씩 환자들이 많이 찾아오고 있다” 며 “확실히 부산 의료는 상당히 우수한 수준으로 보여진다. 지금처럼 모든 의료기관이 함께 노력하면 충분히 국제적인 의료 관광 도시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고 화답했습니다.
김병준 원장과 레다스.
이 모든 사례의 목적 끝에는 오로지 환자만이 있을 뿐 입니다.
‘말’뿐이나 ‘과시’가 아닌 ‘의료적 행동’을 통해 축적된 몰입의 시간들이,
이렇게 2022년 연말, 여러분께 기쁜 소식을 알릴 수 있는 결과로 다가와 진심으로 기쁩니다.
2023년에도 레다스는 정진할 것이며, 레다스 응용 치료 시스템을 통한 환자와의 약속을 지켜나갈 것입니다.
또한 더 많은 이들에게 치료의 기회를 확장하기 위한 국제적 노력 또한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2022년 연말,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도 각자 웅장한 결실을 맺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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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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