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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의 축소판 발! 후끈하거나 시리다면?!

by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 · · 네이버 원문

인체의 축소판 발! 후끈하거나 시리다면?!

“인간의 발은

공학 기술 최고의 걸작품이자 예술작품이다.”

인간 뼈 206개 중 25%인 52개의 뼈, 관절은 24개인 척추보다 많은 33개, 가장 큰 힘줄인 ‘아킬레스힘줄(건)’과 숱한 인대가 밀집한 부위는 바로 ‘발’.

체중을 지탱하고 균형을 잡아주는 발에 이토록 찬란한 수식어를 선사한 이는 르네상스 시대 천재적인 미술가이자 과학자, 사상가, 예술가인 레오나르도 다빈치였습니다.

수많은 혈관이 흐르는 발,

심장에서 가장 멀리 있어 혈액순환에 문제가 생기면 가장 먼저 이상 신호가 감지되는 기관이기도 합니다.

특히 하지정맥류가 발생하면 발이 시림 혹은 열감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발이 시리거나 또는 후끈하는 증상의 여러 원인과 하지정맥류와의 상관관계 등을 살펴보겠습니다.

‘제2의 심장’으로 통하는 발의 중요성

몸에서 발의 뼈 구조가 가장 복잡한 건 그만큼 인체에서 발의 중요도가 크다는 걸 뜻합니다.

몸의 중량을 받쳐주고 이동하는 역할, 많은 뼈와 힘줄, 신경세포들이 유기적으로 움직여 충격을 흡수하고 전신 혈액순환은 물론 혈압을 조절하는 역할 그래서 발은 ‘제2의 심장’이라 불릴 만큼 몸 건강과 밀접히 관련돼 있습니다.

발 시림과 열감은 정반대 증상처럼 보이지만 실상

하지정맥류로 나타날 수 있는 증상입니다.

겨울철에 손과 발의 시림 증상을 다들 경험해 봤을 겁니다. 병적인 손발 시림 증상을 말하는 ‘수족냉증’은 따뜻한 곳에서도 손과 발이 지나치게 차가운 상태를 말하는데요.

통상 손과 발, 몸을 따뜻하게 하는 생활습관으로 증상을 완화할 수 있지만 특정 질환으로 나타나는 수족냉증이라면 치료가 선행돼야 합니다.

발이 시리다! 세세한 원인 들여다보기

첫째, 고지혈증, 고혈압, 당뇨병 등 전신질환이 원인이 됩니다.

말초 혈관까지 가는 혈액 순환이 방해를 받아 손발이 차가워질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손발 저림과 둔감증 등 증상이 함께 나타날 수 있습니다.

둘째, 버거병이 원인인 경우입니다.

담배를 많이 피우는 남성에게 많이 발생하는 질환으로 손, 발 동맥에 염증이 생기면서 혈관이 좁아지거나 혈전이 생기고 심한 경우 피부 괴사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셋째, 디스크(추간판탈출증)가 원인이기도 합니다.

튀어나온 디스크(추간판)에 말초 신경이 눌리면서 손발 시림이 나타날 수 있는데요. 이 경우 단순한 시림뿐 아니라 전기가 통하는 것처럼 찌릿찌릿한 감각 이상과 어깨, 다리 통증이 동반됩니다.

넷째, 하지정맥류가 발 시림의 원인일 수 있습니다.

하지정맥류는 여러 원인으로 다리에서 심장으로 올라가야 할 다리 정맥이 아래로 역류하는 질환입니다.

하지정맥류의 최초 기록은 지금으로부터 3500년 전인 기원전 16세기, 이집트의 파피루스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요. 수천 년 아니 수만 년 넘게 인간의 이족 직립보행으로 발생한 인류 고질병이 바로 하지정맥류입니다.

한자로 ‘혹’을 의미하는 류(瘤)가 붙은 하지정맥류는 정맥 혈관이 혹처럼 부풀어 오른 것을 말합니다.

또 영어로 Varicose vein이라고 하는데요.

이는 그리스어로 ‘포도송이 모양의 정맥’을 뜻하는데, 다리 혈관이 튀어나온 모양이 마치 포도송이 같다고 해서 붙여진 명칭입니다.

다리 아래에 정맥 혈액이 정체되면 결국 순환하는 혈액량이 감소, 이는 동맥 순환까지 영향을 미쳐 발 시림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발이 후끈하다! 다양한 원인 짚어보기

오래 서 있거나 걸으면 발바닥이 뜨거워지는 건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만약 오래 뛰거나 걷거나 서 있지도 않았는데 심한 열감이 자주 나타난다면 어떤 질환을 의심해보셔야 합니다.

첫째, 아킬레스건염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심한 운동이나 잘못된 운동법, 평발 등으로 아킬레스건에 염증이 생기면 발뒤꿈치 아킬레스건 부위와 종아리 통증, 부종, 열감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둘째, 족저근막염 때문에 나타날 수 있습니다.

발뒤꿈치에서 발바닥 앞쪽으로 어이지는 두터운 섬유띠인 족저근막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특징적인 증상으로는 일어난 직후 처음 딛는 걸음에서 심한 통증이 발생한다는 점입니다.

셋째, 지간신경종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발가락 사이 신경 압박으로 발생하는데 둘째와 셋째 발가락 사이, 셋째와 넷째 발가락 사이에서 주로 발생하는 족부 질환입니다. 걸을 때 앞 발바닥에 열감과 찌릿한 통증, 저림, 둔감증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넷째, 하지정맥류로 인한 발 열감입니다.

하지정맥류일 경우 시림보다는 열감이 더 많이 관철되는데요. 하지정맥류로 다리 정맥 혈액의 역류가 지속되면 다리 아랫부분과 발 부위에 정맥 혈액이 정체됩니다.

정체된 혈액으로 인해 정맥 혈관에 염증(정맥성 피부염)이 생기면서 종아리, 발바닥에 열감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하이엔드급 초음파 장비 구축, 병원 선택 기준 삼아야

물론 발 시림이나 열감 증상만으로 하지정맥류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이 같은 증상과 함께 혈관 돌출, 다리 통증, 무거움증, 야간 근육경련, 부종, 가려움증, 다리 피로감 등 증상이 중복적으로 나타난다면 하지정맥류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다면 반드시 고성능 혈관 초음파 장비를 갖춘 하지정맥류 중점 의료기관에서 면밀한 진단과 치료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깊이 숨은 원인 혈관을 정확히 찾아 정밀한 치료를 진행하려면 의료진의 깐깐한 눈이 되어줄 하이엔드급 혈관 초음파 장비 구축이야말로 최전방에서 성공적인 시술을 돕는 ‘0순위’ 기준점이기 때문입니다.

병원을 택하는 꼼꼼한 기준 하나,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갖춘 의료진은 기본, 그에 더해 고품질 진단 초음파 장비를 갖춘 병원인지 꼭 살펴보길 바랍니다.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는 2021년 9월,

세계 3대 의료기기 기업인 PHILIPS사의 가장 최신 모델이자 대학병원에서 사용하는 고성능 초음파 장비인 EPIQ ELITE 2대를 도입,

2022년 9월에는 EPIQ-5, EPIQ-7 등 원내 모든 초음파 장비를 EPIQ ELITE 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하는 등 고품질 의료 장비를 갖춰 보다 정확, 정밀한 진단과 치료에 몰두해 왔습니다.

게다가 타 병원에서는 쉬 찾아볼 수 없는 장기 관리 시스템을 안착시켜 ‘시술 후 끝’이 아닌 ‘끝까지 책임’이라는 대명제를 좌표 삼아 환자 만족도를 높이는데 주력해 왔습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의 건강을 가장 먼저 고려하는 부산 서면 하지정맥류 중점 의료기관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였습니다.

김병준레다스흉부외과의원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서면문화로 10 영광도서 11-1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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