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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세대와 스몸비족, 스마트폰 중독과 다리 건강!

by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 · · 네이버 원문

알파세대와 스몸비족, 스마트폰 중독과 다리 건강!

‘알파세대’는 2010년 이후 태어난 세대를 말합니다.

탁월하다는 의미의 그리스어 ‘알파’는 단순히 Z세대를 잇는다가 아닌 다른 종족의 출현을 뜻하는데요.

2010년 초반부터 인류 일상생활에서 단연 0순위 필수품인 스마트폰, 한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기준 알파세대의 스마트폰 보유율은 89.8%로

10명 중 9명이 스마트폰 사용자였습니다.

숨 쉬는 것처럼 스마트폰과 디지털 기기 사용이 자연스러운 알파세대뿐 아니라 어른들의 스마트폰 중독도 심각한 상황인데요.

같은 자세로 긴 시간 스마트폰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일상이 지속된다면 어떨까요?

결국 운동 부족으로 이어져 하지정맥류 증상까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스마트폰 중독의 위험성과 일상 속 하지정맥류 예방 실천법 등을 알아보겠습니다.

스마트폰 중독이 가져온 신체적 & 정신적 위험성

인맥을 넓히고 물건을 구매하거나 영화나 음악 등 문화생활을 즐기는 등 일상 대부분을 손 안에서 해결하는 현대인들.

스마트폰이 사라지면 안절부절못하거나 일이나 공부에 집중하지 못하고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느끼는 상태가 ‘스마트폰 중독’인데요.

길을 걷거나 밥을 먹을 때도 스마트폰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스몸비족’(스마트폰 : Smartphone과 좀비 : Zombi의 합성어), 이런 단어가 생길 만큼 심각한 스마트폰 중독 문제가 거론된 지 오래입니다.

스몸비족을 살펴보면 다른 활동을 할 때도 수시로 스마트폰을 들여다봅니다.

이렇다 보니 업무 집중도는 떨어지고 사고 위험성은 높아집니다.

스마트폰에서 나오는 청색광에 오랜 시간 노출되면 생체리듬도 깨질 수 있는데요.

인체는 눈으로 들어오는 빛으로 낮과 밤을 인식해 생체 리듬을 조절하는데 밤에 과도하게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인체는 낮과 밤을 혼동해 결국 수면장애를 불러오고 불안, 우울증, 정신질환 등 심각한 문제로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집안에 틀어박혀 계속 스마트폰을 사용하다 보면 운동량이 줄면서 체력과 근력, 골밀도가 낮아집니다.

특히 성장기인 10~20대는 운동으로 평생 몸의 기반이 될 기초 체력과 근력을 키울 결정적 때인데요.

이 소중한 시기를 스마트폰 때문에 놓친 이들은 평생 질병에 걸릴 위험성을 스스로 높인 셈입니다.

다리 정맥 순환 탁월, 종아리 근육 키우는 운동법 활용

운동량이 적거나 아예 운동을 하지 않는다면 다리 건강에 어떤 문제가 발생할까요?

중력을 거슬러 다리 정맥 혈액이 심장으로 올라가려면 종아리 근육의 펌프 작용은 무척 중요한데요.

즉 종아리 근육을 키우는 운동을 하지 않으면 자연히 종아리 근육의 펌프작용이 줄면서 정맥순환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하지정맥류는 정맥의 기능 부전과 약화로 다리에서 심장 방향으로 올라가야 할 정맥혈액이 아래로 역류하는 ‘혈액 순환 장애’입니다.

계속 혈액이 역류하면 다리 아래로 혈액이 고이고 혈관이 받는 압력이 커지면서 혈관이 확장되는데요.

‘하지정맥류’ 하면 대부분 가장 먼저 떠올리는 증상이 ‘혈관 돌출'이지만

그 외에도 다리 통증, 무거움증, 야간 근육경련, 부종, 가려움증, 다리 피로감, 다리 열감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다리 쥐’​라고 불리는 다리 근육경련은 근육이 비정상적으로 심하게 수축되는 현상으로 특히 종아리에서 자주 발생하는데요.

근육경련이 있을 때 근육이 발작을 일으킨 것처럼 꽉 쥐어짜는 듯한 통증 또는 근육이 돌처럼 딱딱해진 것이 느껴지는데요.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 연구팀에 의하면 야근 근육경련이 발생한 경우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하지정맥류 위험률은 227%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정맥류에 의한 야간 근육경련은 대표적인 하지정맥류 증상입니다.

정맥 혈액에는 노폐물과 이산화탄소 등이 포함돼 있는데요.

근육 압박과 함께 젖산이 축적돼 야간에 근육경련이 발생하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이 증상을 보인다면 가볍게 넘겨선 안 되고 하지정맥류 전문 의료기관에 가길 바랍니다.

일상 속 하지정맥류 예방, 다양한 실천방법 Do it!

하지정맥류 발병 원인은 유전과 직업 환경(오래 서 있거나 앉아 있는 환경), 노화, 임신, 비만, 생활습관 등 다양한데요.

하지정맥류 예방을 위한 일상 속 실천방법 또한 다양합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활동 시작 전 의료용 압박스타킹을 착용하고 취침 전에 벗어줍니다.

의료용 압박스타킹은 부위별로 단계적인 압박이 적용돼 다리에 고인 혈액을 위로 짜 올려주는 역할을 합니다.

평상시 서 있거나 앉아 있는 시간이 길다면 다리를 수시로 움직이면서 까치발 운동, 발목 돌리기, 다리 떨기 등 종아리 근육을 수축, 이완시켜 혈액을 위로 올라가게 돕는 운동을 해줍니다.

다리 정맥혈액이 정체돼 정맥 순환을 방해하는 다리 꼬기, 쪼그려 앉기, 무릎 꿇고 앉기, 양반다리 등의 자세는 피해야 합니다.

심장의 위치보다 다리를 높이면 다리의 정맥혈액은 심장으로 원활히 이동하기 때문에 다리를 벽에 붙이는 L자세 또는 다리 밑에 베개를 받치는 자세가 좋습니다.

특히 비만은 하지정맥류 발병 원인이므로 다리에 무리한 압력을 주는 격한 운동 대신 하루 30분 이상 걷기, 수영, 다리 스트레칭 등 꾸준한 운동으로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게 중요합니다.

질환 예방에 최선을 다했지만 하지정맥류로 진단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정맥류는 일단 발병하면 자연 치유되지 않고 계속 악화하는 만성 진행성 정맥질환임을 기억하고 병기(病期)가 깊어지기 전에 중점 의료기관을 찾아 치료받길 바랍니다.

현대의학이 추구하는 방향, 가치와 같은 결, 최소침습적 비절개 치료법

디지털에 익숙한 알파세대,

태어날 때부터 스마트폰과 인공지능을 활용하며 기계와의 소통에 능한 알파세대는 이름에 담긴 뜻처럼 우리 미래를 탁월하게 이끌 주역입니다.

스마트폰 중독의 위험성을 감지하고 문명의 혜택은 취하되 해로움은 피하는 지혜를 발휘해야 합니다.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는 말처럼 아이들이 균형 있게 성장토록 부모 세대의 세심한 관심과 지도는 절실합니다.

26년 흉부외과 전문의로 19년간 하지정맥류만을 중점 진료해 온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는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평생 건강하게’

환자의 다리 건강을 위한 치료에 집중,

연구에 몰입해 왔습니다.

일찌감치 대학병원급에서 사용 중인 고성능 혈관 초음파 장비 EPIQ ELITE를 도입,

현대의학이 지향하는 방향대로 최소침습적 비절개 치료법인 <레이저정맥폐쇄술>과

<초음파 유도하 혈관경화요법>

그리고 <혈관경화요법>을 단일, 병행 치료해 왔습니다.

하지정맥류 근본 치료법을 놓고 여전히 의료진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수십 년간 최소침습적 비절개 치료법의 임상 결과 환자 안전과 치료 효과를 입증하는 객관적 수치를 근거로 하지정맥류 치료법에서 중심축이 될 새 패러다임의 장(場)을 연 셈입니다.

시술 한 번으로 끝나는 질환이 아니기에

평생 환자 다리 건강을 지키겠다는 약속,

장기 검진 시스템으로 실천 중입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의 보다 나은 삶을 먼저 생각하는 건강 소식통, 부산 서면 하지정맥류 중점 의료기관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였습니다.

김병준레다스흉부외과의원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서면문화로 10 영광도서 11-1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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