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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헬스케어유공표창,국무총리 표창상 수상! 레다스, 또 한번 증명해내다.


2023년 3월 26일은 19주년을 맞는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의 개원기념일이었습니다.
이렇게 뜻깊은 날을 앞둔 레다스는 또 한번, 믿을 수 있는 의료기관으로써의 신뢰를 환자와 여러분 앞에 당당히 드러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바로 지난 3월 23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메디컬 코리아 2023’에서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가 글로벌 헬스케어 유공 표창으로 국무총리 표창상을 수상
하게 된 것입니다.
지난 해 ‘부산광역시’가 받은 이 표창상을 올해는 부산의 민간 의료기관인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가 그 명맥을 이어나갔습니다.
이 날 레다스가 받은 글로벌 헬스케어 유공 표창은 보건복지부가 한국 의료의 위상 증대, 외국인 환자 유치, 글로벌 헬스케어 인프라 구측 등 한국의료의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이 큰 단체에게 시상되는 표창상입니다.
보건복지부가 직접 주최한 행사에 수상되는 표창상인만큼 의료기관에게는 더 없이 큰 영예 중 하나인데요.
이로써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는 지난 해 부산의료산업대상에 이어 올해 국무총리 표창상 수상으로 또 한번 선진 의료기관의 자질을 증명했습니다.
국제 인증에 대한 노력이 대한민국 우수기관의 기준이 되다.

처음엔 모두 불가능한 일이라고 했습니다.
하지정맥류를 단일 진료하는 1인 전문의 기반의 의료기관이 세계에서 가장 공신력 있는 의료기관 인증 제도인 JCI 인증을 목표한다는 사실 말입니다.
JCI인증은 전 세계 보건 기관 중 가장 상위 기관에 해당하는 세계보건기구 WHO가 인정하는 의료기관 인증으로써 1200여개의 까다로운 의료기관 심사를 거쳐야지만 비로소 획들할 수 있는 인증입니다.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외칠 때, 레다스는 2015년, 하지정맥류 단일 질환 의료기관으로는 국내 최초로 JCI 인증을 성공하게 됩니다.
이 것은 단 한번의 요행이 아니라, 지난해 2022년, 3회 연속 인증을 이루어냄으로써 견고하게 자리 잡은 선진 의료기관의 자질임을 입증해냈습니다.
그 뿐만이 아닙니다.
하지정맥류 치료의 세계적 표준이라는 비전을 지향하는 레다스는 글로벌 의료 인프라 구축을 위한 첫 단계로 보건복지부가 인정하는 외국인 환자 유치 의료기관 인증 KAHF인증에도 도전하게 됩니다.
2019년 경상권 최초로 KAHF 인증에 성공한 레다스는 이어 2021년, 재인증에도 성공하면서 JCI와 KAHF, 두개의 국제 인증을 동시에 보유하면서도 연속 인증에 성공한 국내 유일의 의료기관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비교할 수 없는 가치가 되어 수 많은 환자들과 보건복지부 등의 국가 기관에 큰 인정을 받게 된 발판이 되었습니다.
글로벌 하지정맥류 의료기관으로의 발돋움

레다스는 코로나 19 상황으로 인한 외국인 환자 유치가 어려운 침체기에도 불구하고 카자흐스탄, 쿠웨이트 등 6개국 10개소의 국제거점센터를 설립, 운영해왔으며,
비대면 K-메디 심포지엄을 직접 개최하는 등 한국 선진 의료의 위상을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적극적으로 알리는 데 주력해왔습니다.
또한 지난해 조지아 수교 30주년을 맞아,
주한 조지아 대사관과 함께 조지아 거주 하지정맥류 환자를 초청해 치료를 지원하는 국제 의료나눔 사업까지 펼치면서 하지정맥류 치료가 생소한 국가들에 치료의 기회를 더욱 확장시키는 노력 또한 이루어 나갔습니다.
이에 코로나19 시국이 점차적으로 완화됨에 따라 그 동안의 인프라 구축의 노력이 발판이 되어 중동, 유럽, 미국 등의 선진국 환자들도 레다스를 찾아오고 있는 상황인데요.
이렇게 선진 의료 기관으로서의 자질을 글로벌 인프라 구축을 위한 꾸준한 노력과 도전을 통해 증명하고 있습니다.
5년간 한결 같이 환자만을 위한 치료 시스템을 고수하다.

선진 의료기관으로의 자질,
그것은 국제 인증과 글로벌 인프라 만으로 증명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무엇보다 환자를 위한 올바르고 투명한 치료 시스템을 갖추는 것 그리고 확고한 진료 철학을 명확히 고수하고 발전시키고 있는지도 매우 중요한 척도가 될 것입니다.
만성 정맥 질환, 하지정맥류의 특성을 고려한 레다스 응용 치료 시스템은 2009년 김병준 원장이 직접 고안하여,
15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그 철학을 한결같이 유지하면서도 오히려 더욱 발전시키고 있는 레다스만의 확고한 치료 시스템입니다.
발거술, 고위결찰술 등의 외과적 수술과 레이저 수술 등의 최소침습적 수술까지 고루 섭렵해오면서도 하지정맥류 완치를 위한 길은 단 하나 밖에 없다는 깊은 몰입의 경험 끝에 다다른 결론.
그것은 재발 방지를 위한 모든 방안은 환자 개인의 몫이 아니라 의료적 시스템이 기반이 되어 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진단에 있어서는 고성능의 초정밀 혈관 초음파 장비를 통해 철저한 치료 계획이 수립되어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치료에 있어서는 단일 치료가 아닌 레이저 정맥 폐쇄술과 초음파 유도하 혈관경화요법을 병행하는 치료법으로 치료 효과를 높이고 재발률을 낮춰야 합니다.
무엇보다 하지정맥류 재발 방지에 있어 중요한 것은 관리입니다.
치료 후에도 건강한 삶의 질 유지를 위해 1~2년에 한번씩 장기검진을 통해 재발 유무를 끝까지 점검해 드려야 한다는 것이 의료기관이 환자를 위해 해야만 하는 의료적 관리인 것입니다.
레다스는 이러한 시스템을 15년 동안 한 번도 변함 없이 유지하고 있으며, 오히려 더욱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이에 지난 해 하지정맥류 수술 20,000례를 달성하면서 그 견고한 시스템의 영향력을 빛낼 수 있었습니다.
메디컬코리아 2023, 표창 수상식 현장에서의 레다스

지난 3월 23일 부터 24일, 서울 COEX에서 개최된 메디컬 코리아 2023은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 최대의 글로벌 헬스케어 콘퍼런스입니다.
세계 각국의 글로벌 보건 의료 전문가들이 참가하여 글로벌 헬스케어의 최신 경향을 공유하고 정부간 협력, 세계 석학들의 강연과 토론이 펼쳐지는 열띤 현장 속 레다스가 함께 했습니다.
이날 유공자 표창의 자리에 선 레다스는 국무총리 표창상을 수여 받으며,
대한민국 선진 의료기관임을 증명해냈는데요.
수상 직후 김병준 원장은
“올해로 20년차를 맞이한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가 그 동안 한국의료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및 인프라 구축에 일조했다는 점을 인정받게 되어 더 의미가 깊다”며 “한국의료 위상과 하지정맥류 치료의 세계적 표준이 되는 전문 의료기관으로 나아가기 위해 끊임 없이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렇게 2023년 3월, 19주년 개원기념일과 함께 레다스는 국무 총리 표창이라는 기쁜 소식으로 환자분들께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JCI 3회 연속 인증과 KAHF 2회 연속 인증, 부산의료산업대상에 이어, 국무총리 표창장 수상으로 믿을 수 있는 의료기관의 자질을 또 한번 증명해 낸 레다스는 하지정맥류 치료의 세계적 표준이라는 비전에 한 걸음 성큼 더 다가가게 되었습니다.


본 글은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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