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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매거진] 레다스 브릿지 vol.05 출간
![[병원 매거진] 레다스 브릿지 vol.05 출간](/uploads/ledas_/223079194694/a211e31682783418.jpg)

안전하게 효과적으로 평생 건강하게 19년간 하지정맥류만을 중점 치료, 연구해 온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입니다.

본원 매거진 레다스 브릿지 다섯 번째 이야기(vol.5)가 나왔습니다.
이번 테마는 ‘햇살’, 겨우내 움츠린 대지를 녹이는 햇살처럼 레다스가 치유의 빛, 희망의 길이길 바라는 간절함이 담겼습니다.
하지정맥류 수술 2만 례의 성과,
JCI 3차 인증의 쾌거,
지역 홀몸어르신에게 온열매트 증정,
울산 현대축구단 김광국 단장 인터뷰 등 뚝심 있게 내딛은 숨 가쁜 여정을 빼곡히 실었습니다.
김병준 대표원장이 이룬 하지정맥류 2만 례라는 이례적인 성과,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의료기관 인증제도 JCI 3차례 획득은 특히 주목할 만한 이슈였지요.
페이지마다 알찬 정보가 한가득, 공들인 티가 역력, 만듦새 빛나는 레다스 브릿지 vol.05 미리보기 시작해 볼까요?
레다스 브릿지 vol.05 Contents
12 : 레다스 하지정맥류 2만 례 달성
22 : JCI 3차 인증 획득
26 : 레다스, 발전 또 발전하다
30 : 세계 의학 전문가들이 주장하는 하지정맥류 근본 수술의 대안
34 : 레다스 국제 하지정맥연구소 설립
35 :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 유튜브 채널 ‘레다스TV’
36 : 레다스 Health+
42 : 건강한 내일을 위해 세상을 바꾸는 레다스 체인지
44 : 레다스 체인지 #13 함께 일으키는 희망
46 : 제2회 레다스 마켓
48 : 레다스 체인지 #14 작은 촛불로 채우는 따뜻한 겨울
50 : 롯데자이언츠와 레다스의 사회공헌 Hit & LEDAS
52 : 희망 나눔 하지정맥류 수술 지원 진건다리
54 : 나눔의 선순환, 국제 의료 나눔

치료에 대한 두려움, 재발에 대한 염려라는 환자의 어두운 마음을 레다스는 따뜻한 햇살과 같은 치유로 밝혀왔고 더 많은 이들에게 퍼져나갈 수 있었습니다.
하지정맥류 치료의 세계적 표준을 지향하는 레다스는 이제 국경을 넘어 더 많은 이들에게 우리의 햇살을 전하려 합니다.
2만 명을 넘어, 2만 명과 함께 담대하고 위대한 여정을 이어가겠습니다.
- 하지정맥류 수술 2만 례 달성 中 -

JCI 3차 인증으로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는 환자의 안전은 물론 의료의 질(質)을 검증받았습니다.
지난 9년간 국제적 병원 표준으로 성장했고 이제 글로벌 의료체제로 혁신 엔진을 달구며 글로벌 병원의 반열에 오르는 전환점을 맞았습니다.
‘안전, 검증, 신뢰’ 이 세 단어에 꼭 맞는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병원’이라는 영예로운 화두의 주역이 되기까지 그 뒷배에는 열과 성을 다한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 직원들이 있습니다.
- JCI 3차 인증 획득, 의료 디테일이 달랐다! 中 -

유난히 더웠던 2022년 여름, 의료용 침대를 싣고 각 가정을 찾았습니다.
구슬땀이 흐르고 부슬비를 맞기도 했지만 의료용 침대가 누구보다 필요한 분들께 전해진다는 생각에 모두 한마음이 되었습니다.
한 분 한 분 찾아뵙고 침대 작동법을 알려드리자 선물을 받은 분들의 얼굴에 미소가 띄어졌습니다.
침대에 앉아보고 리모컨을 눌러보고 “이제는 식사를 편하게 할 수 있겠다”, “이제는 혼자 일어나는 것도 덜 힘들게 됐다”며 기쁨을 드러냈습니다.
- 레다스 체인지 열세 번째 이야기,
함께 일으키는 희망 中 -

지금도 본원은 카투나 차차와 씨와 소통을 잇는 중.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가 늘 약속했고 지켜온 철칙.
‘시술이 끝’이 아닌 ‘시작’임을, 끝까지 환자의 다리 건강을 책임지겠다는 약속은 단 한 번도 흔들린 적이 없으니까. 환자의 다리 건강을 끝까지 보살피겠다는 책임 있는 자세는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에게 언제나 ‘변수’가 아닌 ‘상수’였으니까요.
- 국제 의료나눔 나눔의 선순환,
선한 영향력의 재확산 中 -

울산 현대의 팀 슬로건은 “하나의 목표를 위한, 하나 된 팀”이다. 그리고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의 내부 슬로건은 “하나 된 열정‘이다.
레다스와 울산 현대가 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관계를 잘 이어왔으니 앞으로의 5년, 10년은 더 단단하고 깊은 관계가 될 것이다.
- 명사 Interview 선수와 팬을 하나로 잇는
울산 현대축구단 김광국 단장 中 -
레다스와 연을 맺고 레다스에 발길 닿은 모두에게 레다스 브릿지가 두근두근 기다려온 희소식이길 바랍니다.
레다스 브릿지는 변함없이 레다스와 지역사회를 잇는 든든하고 올곧은 다리로 제 자리를 지키겠습니다.
향후 펼쳐질 레다스의 탄탄 행보, 지켜봐 주세요!
*<레다스 브릿지 vol.5는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 12층 외래센터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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