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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준 레다스 x 울산 현대 동행 6년💙💛


17년만에 K-리그 우승을 차지한 축구 명가 울산현대.
아직도 그날의 열광적인 외침과 몸짓들이 살아 숨 쉬는 듯한 문수 경기장에는 하지정맥류 중점 의료기관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가 늘 함께 있었습니다.

2023년, 올해로 6년째.
울산 현대 스폰서 중에서 가장 오랜 기간 함께해 온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는 지난해 울산현대가 K-리그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대한민국 최정상에 올랐듯
메디컬 코리아 국무총리 표창을 드높이며, 국내 정상급 의료기관임을 인정받았는데요.
이렇듯 울산현대와 레다스.
비록 그 영역은 다르지만,
노력과 성장, 그로 인한 언제나 놀라운 성과를 만들어내는 그 특성만큼은 마치 형제와 같이 나란히 같은 길을 걷고 있습니다.

지난 2022년 4월 30일.
아직 월드컵 16강의 열기가 채가시지 않은 문수경기장에는 1만 2천 명이 넘는 관객들이 축구장을 가득 매웠는데요.
그 열광의 그라운드 위에 김병준 원장이 올랐습니다.
바로 이날, 레다스와 울산현대간의 6년 연속 스폰서십 협약과 더불어 공동 사회공헌 협약 체결을 위해서였습니다.


레다스와 울산현대가 함께하는 공동 사회 공헌 협약은 마이팀 울산, 마이티 레다스 또는 모두의 승리라는 이름으로 울산 현대가 리그 승리를 기록할 시, 레다스에서 기금 100만 원씩을 사회 공헌 기금으로 적립하는 사회 공헌 프로젝트인데요.
적립된 사회 공헌 기금은 지역 취약 계층의 하지정맥류 수술 지원금으로 사용되어 사회의 건강한 다리를 위한 사회공헌에 쓰일 계획입니다.

이날까지 울산현대는 9경기에서 무려 7승 1무 1패를 기록하며 K-리그 2연패를 위한 순조로운 여정을 이어나가고 있는데요.
이날, 광주와의 경기에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10경기 8승을 기록! 총 800만 원의 사회공헌기금이 조성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그 놀라운 여정에 울산 현대의 형제이자 스폰서인 레다스가 늘 함께 할 것입니다.
본 글은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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