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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의 기적! 레다스 전직원 심폐소생술(CPR) 교육 이수

by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 · · 네이버 원문

4분의 기적! 레다스 전직원 심폐소생술(CPR) 교육 이수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4명은 OOO 방법을 모릅니다. ​OOO 방법을 정확하게 숙지하고 있는 사람은 10명 중 단 2명.

바로 심폐소생술(CPR) 이야기 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병원을 지향하는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는 매년 전 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 교육을 실시하고 있는데요. 올해도 지난 9월 19일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 응급의학과 교수님과 강사분들을 모시고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완벽히 이수하였습니다.

심정지 후

뇌에 산소가 남아있는 시간은 단 4분.

이 골든타임 안에 응급처치를 실시해야 하지만, 국민 10명 중 4명이 전혀 알지 못하는 심폐소생술.

심폐소생술 시행 여부는 환자의 생존과 뇌기능 회복을 크게 좌우하는데요.

질병관리청의 2022년 급성심장정지조사에 따르면, 심폐소생술을 시행한 경우 환자 생존율은 11.3%로 시행하지 않을 경우 2배 가까이 높았습니다. 또 심폐소생술을 한 환자 중 뇌기능을 회복한 환자는, 시행하지 않은 환자보다 6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날 교육에서는 다양한 상황별 응급처치 교육과 함께 심정지가 발생했을때 응급처치법에 대한 설명을 듣고, 모든 직원이 애니(마네킹)에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습니다. 이어 2인 1조로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를 함께 사용하는 실습을 2번 이상 반복하며 응급처치 방법을 철저히 익혔습니다.

심폐소생술(CPR) 시행 지침

환자의 어깨를 두드리며 반응을 확인한다.

2. 주변 사람들에게 119신고와 자동심장충격기(AED)를 가져와달라고 요청한다.

3. 환자의 맥박과 호흡을 확인한 후 호흡이 없다면 초당 1.5~2회(분당 100~120회) 가슴 압박을 실시한다.

4. 머리를 기울이고 턱을 들어 기도를 연 후 가슴이 부풀어 오르도록 인공호흡을 2회 실시한다.

5. 119 구급대원에게 인수할 때까지 가슴 압박과 인공호흡을 30회:2회로 반복 실시한다.

자동심장충격기(AED) 시행 지침

자동심장충격기의 전원을 켠다.

2. 환자의 상의를 벗긴 후 AED 패드에 그려진 위치를 확인하여 오른쪽 쇄골 아래, 왼쪽 가슴 아래 패드를 부착한다.

3. "물러나세요"라고 외치고 환자에게 손을 뗀 후 심장리듬 분석을 기다린다.

4. 버튼이 깜빡이면 환자와 접촉하지 않은 상태에서 심장 충격 버튼을 누른다.

5. 심장 충격 후 가슴압박과 인공호흡을 재개한다.

6.119 구급대원이 도착하기 전까지 제세동기가 자동으로 심장 리듬을 분석하는 2분에 맞춰 제세동기 사용과 심폐소생술을 반복한다.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 12층 외래센터 진료실 앞에는 혹시 모를 돌발상황에 즉각 대비할 수 있도록 자동심장충격기(AED)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안전은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가 무엇보다 중요하게 여기며 실천해온 최우선 가치입니다.

JCI와 KAHF 연속 인증으로

안전한 의료기관으로 인정받은 레다스.

환자의 건강과 안전의 문제는 무엇과도 타협할 수 없기에 앞으로도 안전한 레다스를 위해 노력, 또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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