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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다스 의료나눔] 하지정맥류를 치료하는 것은 '관심'입니다
![[레다스 의료나눔] 하지정맥류를 치료하는 것은 '관심'입니다](/uploads/ledas_/223286960529/9b967dce1b5fbfa5.jpg)

여느때보다 서로의 온기가 필요한 겨울.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는 이번 겨울에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습니다.
2020년부터 이어져온 레다스의 의료나눔. 올해도 취약계층 세 분의 하지정맥류 수술 지원을 통해 의료나눔을 실천하게 됐는데요.
이번에는 동래구와의 협업을 통해 동래구 거주 저소득 주민들을 대상으로 의료나눔 수혜대상을 선정하게 됐습니다.
오랫동안 하지정맥류를 앓아왔지만, 어려운 사정에 의해 치료를 미루기만 해왔다던 수혜 환자분들. 레다스를 통해 가벼운 다리와 함께하는 삶의 질 회복으로 다시 희망을 가져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나눔의 실천을 격려하기 위해 동래구에 초대를 받은 레다스 직원들. "정말 대단한 일들을 해주고 계신다"는 장준용 동래구청장님의 따뜻한 인삿말과 함께 훈훈한 담화가 이어졌는데요.
자신의 월급을 모두 기부할 만큼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에 앞장서시는 구청장님인 만큼, 지금까지 김병준 원장님과 레다스가 함께 진행해온 사회공헌사업과 의료나눔에 깊은 공감과 칭찬, 감사의 말씀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의료기관 차원에서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의료나눔을 한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닌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이번에는 동래구 지역민을 위해 의료나눔을 펼쳐주신 것에 대해 더욱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동래구와 함께 선한 영향력을 더 많이 행사해주시길 기대합니다"라며 앞으로의 동행을 강조하셨습니다.
하지정맥류는 성인의 20% 이상에서 발병한다고 할 정도로 흔한 만성 질환 중 하나입니다. 후천적인 원인보다 가족력에 의한 선천적인 원인이 일반적인 만큼, 병을 인지하지 않으면 방치하게 될 가능성이 큰 질환이죠.
하지정맥류는 감기처럼 놔두면 자연 치유되는 질환이 아니라, 만성적으로 서서히 악화 진행되고 치료하지 않으면 합병증까지 동반될 수 있는데요.
그러나 우리 지역사회의 소외된 취약계층일수록 이러한 만성 진행성 질환 하지정맥류를 방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지정맥류를 치료하는 것은 의사와 치료법만이 전부가 아닙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주변의 '관심'입니다.
본인은 잘 알아차리지 못하는 질환, 그리고 대수롭지 않게 여길 수 있는 질환이지만, 삶의 질을 크게 저하시키는 만성질환인만큼, 치료로 이끌기 위한 ‘관심의 손길’이 이세상 곳곳으로 뻗어 나가야 합니다.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가 병을 치료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는 이유 또한 이와 같습니다.
여러분도 이같은 관심의 손길을 소중한 사람들에게 내밀어 주세요.
주변에 다리 통증, 무거움증, 부종, 야간근육경련 등의 증상이 있다고 호소하시는 분이 있거나
허벅지와 종아리 부위에 눈에 보이는 푸른색의 혈관 돌출, 오금 부위 붉은 실핏줄 등의 눈에 띄는 하지정맥류 증상을 보이는 분이 있다면,
하지정맥류 중점 의료기관에 방문해 혈관 초음파 검사를 받아 보실 수 있도록 치료의 기회를 열어주세요.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는 앞으로 지역 사회 건강한 다리를 위한 따뜻한 실천을 이어나가겠습니다.
본 글은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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