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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하지정맥류 수술 후 통증이 계속된다면?

20년 넘게 하지정맥류만을
진료, 연구해온 흉부외과 전문의
김병준 원장입니다.
하지정맥류 수술 후
혈관이 다 치료됐다고 하는데
다리가 여전히 계속 아프다면
너무 힘들고 속상하실 겁니다.

오늘 이시간에는 수술 후 통증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부산하지정맥류 치료 후에도 다리가 아픈 이유는?
하지정맥류 수술 후에도 계속되는 다리통증,
가장 먼저 고려해보실 수 있는 것은
하지-정맥류가 아닌 근골격계 질환으로 인한 통증입니다.

하지-정맥류는 노화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질환입니다.
그래서 50~60대 환자분들이 가장 많은데요.

해당 연령대에서는 노인성 질환인
디스크, 척추관협착증, 관절 질환으로 인한
다리 통증이 정맥류와 함께 나타날 가능성이 큽니다.
때문에 저는 치료 계획을 세울 때
근골격계 질환으로 다리통증이 나타날 수 있다는
사실을 반드시 설명드리곤 합니다.
부산하지정맥류 미세혈관까지 치료하는 것이 중요
그런데 만약,
하지정맥류로 인한 증상인데도
치료 후 계속된다면?

하지정맥류가 발생한
원인혈관은 잘 치료되어 폐쇄됐지만
병적인 미세혈관은 치료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정맥류 진단과 치료의 기준은
혈액의 역류가 시작되는 원인혈관인
복재정맥 입니다.
외과적 수술, 레이저와 같은 열 치료,
초음파유도하혈관경화요법,
베나실과 같은 비열 치료로
복재정맥을 폐쇄했다면
정맥류 치료가 끝났다고 할 수 있다는 것인데요.

그러나
20년 넘게 하지정맥류만을 치료해오며
임상적으로 제가 확인한 사실은
환자가 느끼는 증상 대부분은
원인혈관(복재정맥)이 아닌
이와 연결된 작은 혈관에서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특히 무릎 아래의 미세혈관에서 많이 발생합니다.

이와 관련
2022년 최신 유럽 가이드라인 역시
작은 혈관까지 치료해야 한다는
내용을 다루기도 했습니다.
부산하지정맥류 레다스 치료방법은?

이러한 이유로 저는
원인혈관의 치료뿐 아니라
미세혈관까지 보다 완벽하게 치료하기 위해
레이저 정맥 폐쇄술과
초음파 유도하혈관경화요법을
병행하는 응용치료법을 고안, 도입했습니다.

먼저 몸 중심부와 가까운 복재정맥은
레이저 정맥폐쇄술로 치료합니다.

이후 초음파 유도하 혈관경화요법으로
그외 신경과 가까워 손상 우려가 있고
광범위하게 퍼져있는 미세혈관을 치료합니다.
이렇게 치료 후 남아있는
잔가지혈관까지 완벽하게 치료하기 위해서는
치료 후 꼼꼼한 경과관찰이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는 치료 후 1~2개월 안에
치료한 혈관은 체내 흡수됩니다.

저의 경우 좀더 까다로운 기준을 세워
경과관찰을 진행하는데요.
치료 후 2~4주, 3개월 6개월까지
경과관찰을 진행하여
남은 잔가지 혈관까지 완전히 사라진 것을
확인한 후 완치 판정을 내립니다.
이렇게 시간을 두고
원인혈관은 물론,
미세한 잔가지 혈관까지 치료한다면
하지-정맥류로 인한 다리 통증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외에 혈관 치료 직후
당김, 열감, 통증이 나타날 수 있는데요.
이는 자연스러운 회복과정입니다.
🔻 수술 후 증상, 주의사항은🔻
🔻 레다스 병행치료방법은 🔻
위 포스팅을 참고하시고
더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다면
부산하지정맥류 중점의료기관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
(051.634.8275)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본 글은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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