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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 8강진출의 주역! 울산 HD 선수들 - 레다스와의 우정


지난 1월 31일 카타르 아시안컵 16강에서
믿지 못할 놀라운 광경이 펼쳐졌습니다.
중동의 복병으로 방심할 수 없는 상대,
사우디아라비아🇸🇦와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맞대결이 있었는데요.
물론,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보다
개인이나 팀 역량이 한수 아래였던
사우디아라비아에게 1:0으로 끌려가며
고전한 사실도 무척 놀라운 일 중
하나였습니다.

지난 시즌 울산HD의 좌우 윙백 두 콤비가 만든 동점 도움
그대로 64년만의 아시안컵 우승이
물거품이 되고야 말 것 같던
마지막 후반 남은 추가시간,
손흥민 선수의 침착한 패스를 받은
작년 시즌까지 울산현대축구단
(이하 울산 HD)의
주전 윙백이었던 김태환 선수!
오른발 크로스가 번번히 막혔던
오늘의 경기력을 의식했을까요?
마지막 공격일지도 모르는 그 순간
오른발로 한번 접은 후 왼발로
반대쪽 사이드로
호쾌한 크로스를 올립니다.
반대쪽 사이드에서 크로스를 받으러
침투한 선수는 다름 아닌
울산 HD의 유망주이자
대한민국 국가대표의 왼쪽 윙백,
설영우 선수 였습니다.
오랜기간 같이 울산HD에서 호흡을 맞춰 온
김태환, 설영우 선수이기에
김태환 선수가 왼발로 크로스를
시도할거라고 예측한 설영우 선수의
적절한 침투가 빛을 발한건데요.
설영우 선수의 선택은 슛이 아닌 헤더 패스!
그 패스는 그대로 상대편 수비수의 키를 넘어
마침내 조규성 선수의 헤더로 연결이 됩니다.
결과는 동점골! 후반 추가 시간
종료 1분 30초를 남기고 터진
믿지 못할 드라마였습니다.

동점골의 도움은 울산 HD의 설영우 선수!
그리고 전 울산 HD의 김태환 선수도
예리한 크로스를 통해
이 귀한 동점골의 주인공이었습니다.
울산 HD 선수들의 놀라운 활약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이어지는 찬스 미스! 건강이 염려되는 사우디 선수들..
빈 골대에서 슛 타이밍을 놓친
조규성 선수의 놀라운 실책으로
역전의 기회를 놓친 대한민국.
이어서 박스안 이강인 선수의 예리한 슛!
슛을 막은 골키퍼는 막은 직후 다리에
쥐가 나며, 그라운드에 뒹굴어야 할 정도로
치열한 접전이 계속 되었습니다.
어쩐지 자주 그라운드에 드러눕는
사우디아라비아 선수들의
건강이 염려되는 연장전이 끝나가고,
끝끝내 맞고 싶지 않았던
가슴 떨리는 순간인 승부차기!
승부차기에서 빛이..

캡틴 손흥민의 '알아도 못 막는 슛'으로
승부차기 첫 골을
성공하며 기세를 올렸던 대한민국이지만
사우디아라비아도 만만치 않은
정확한 슛팅으로
대한민국, 울산HD의 수문장 조현우 선수가
손 쓸 수 없는 두 골을 기록해갑니다.
어느새 2-2의 상황,
한 때 노쇼로 유명했던 '크리스티아노 호날두'
선수와 같은 팀인
'알 나스르'에서 뛰고 있는 사미 알자느이의
예리한 슈팅은 어느 순간
밝은 빛에 가려져 버립니다.
바로 울산HD의 조현우 선수의
선방에 막힌 것 입니다!
이어서 또 호날두 선수와 같은 소속팀,
알나스르의 압둘르라흐만 가리브 선수의
슛까지 조현후 선수의 눈부신 빛으로
삭제시켜 버리면서,
대한민국이 확실하게 승기를 거머쥐게 됩니다.
마지막, 대한민국의 4번째 키커로 나선
울버햄튼의 황희찬 선수를 본 순간,
사우디아라비아의 명장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은
조기 퇴근을 하게 됩니다.
이렇게 극적으로 8강에 진출하게 된 대한민국!
그 중심에는 울산 HD의 선수들의
눈부신 활약이 있었습니다.
레다스 파트너, 울산HD의 선수들과의 우정!


울산현대축구단과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는
무려 6년 째 파트너십을 이어나가고 있기에
오늘의 승리가 더욱 뜻 깊었는데요.
조현우 선수와 설영우 선수는
매년 레다스의 뜻깊은 기념일이 있을 때마다
영상 편지로 축하와 응원의 메세지를
보내올 만큼 레다스와는
돈독한 우정이 있었습니다.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는
2018년부터 울산현대축구단과 함께
사회 공헌 기금 전달, 소외 계층의
하지정맥류 의료 나눔 등
꾸준히 뜻 깊은 활동을 해왔는데요.
2023년 작년에는 울산HD의 간판 공격수
주민규 선수와 바코 선수를 초청해
레다스 원내에서 팬 싸인회를 개최할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와
활동을 함께할 예정입니다.

64년만의 아시안컵 우승 도전!
또 한번 넘어야 할 만만찮은 상대
호주를 8강에서 만나야 하는데요.
아시안컵 8강 호주전!
2월 3일 토요일 00:30분.
울산HD와 국가대표 선수들의
또 한번 눈부신 활약을 기대하며,
레다스가 대한민국의
아시안컵 우승을 기원합니다!
#아시안컵8강전 #아시안컵호주전 #울산HD #레다스
본 글은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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