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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하지정맥류, 진료 수준의 객관적 기준은


안녕하세요. 올해로 개원 20주년을 맞는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 입니다.
하지정맥류는 다리 정맥 내 혈액의 역류와 정체로 발생하는'정맥 순환 장애'에 해당하는 질환이기 때문에,
눈에 보이지 않는 혈관에 정밀하고, 수준 높은 치료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렇다 보니 진료 장비나 의료진의 경력 그리고 어떤 치료법을 주로 시행하는가 등
부산 하지정맥류 병원에 대한 여러 가지 기준을 세워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물론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는
▲27년 경력 심장혈관흉부외과 전문의 김병준 대표원장
▲대학병원급 초음파 장비 PHILIPS EPIQ-Elite
▲4세대 레이저 장비
▲15년간 지켜온 재발 방지 레다스 응용 치료 시스템
▲1인 의료진 체계로는 이례적인 23,000명 하지정맥류 수술 기록
▲16년간 1000명에게 성공적으로 시행한 비수술적 치료법 초음파 유도하 혈관경화요법 등
주관적으로 따져볼 만한 기준에서도 많은 것들을 이야기해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조금 더 엄격하고 객관적이며 국제적 눈높이에 걸맞은 기준을 세워본다면 어떨까요?
그리고 그러한 기준을 국제보건기구 WHO와 대한민국 보건복지부에서 인정한다면?
물론, 그런 기준은 존재합니다.
바로 국제 의료기관 인증 제도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국제 의료기관 인증을 3개를 동시 보유한 의료기관, 바로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 입니다.

부산 하지정맥류 병원 기준에 더욱 엄격한 잣대, 국제 의료기관 인증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는 일찍이 2015년,
국제적 기준에 부합하는 의료기관이 되기 위해 첫걸음을 떼었습니다.
더 안전하고, 더 수준 높은 진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대한민국 부산에서, 더욱이 하지정맥류 단일 질환을 진료하는 의료기관에서 해외 유수의 병원들과 동일한 진료 조건을 갖춘다는 것은 그야말로 엄청난 도전이었는데요.
환자가 병원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나가는 순간까지 마주할 수 있는, 즉 병원의 모든 영역에서 가장 안전한 진료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2015년 첫 국제의료기관 인증 JCI 획득!
그리고 2019년 보건복지부 KAHF 인증 획득!
마지막으로 지난해 2023년 11월, GHA(국제 보건 인증 평가) 인증에 성공하면서
국내 최초로, 유일하게 '인증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했습니다.
JCI "WHO(세계보건기구)가 최초 지정한 평가 인증제"

전 세계적으로 가장 영향력 있고 최상위에 위치한 의료 및 보건 관련 기관은 어디일까요?
바로, WHO 세계보건기구입니다.
JCI는 WHO가 환자 안전보장과 의료기관 질 평가를 위해 최초로 지정-협력을 맺은 공신력 있는 국제의료기관평가인증제도입니다.
JCI (Joint Commission Internationl)"모든 환자는 항상 효과적이고 안전한 의료를 제공받을 권리가 있다"
WHO의 비전을 이어 받은 JCI는 모든 환자에 대한 효과적이고 안전한 의료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의료기관의 글로벌 스탠더드라고도 일컫는 JCI 인증은 현재 전 세계 1,012곳, 국내 7개 의료기관만이 JCI 인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2024.1월 기준)
그만큼, JCI 인증은 아주 세세하고 까다롭기로 정평이 나 있는데요.
진료의 전 과정뿐 아니라 의료장비 수준, 환자와 보호자의 권리, 환자 안전 파트, 감염관리, 시설 안전 관리 등에서 엄격한 국제 표준의 평가가 이루어집니다.

JCI 국제 인증, 한 번만 획득하면 끝?

JCI는 한 번만 인증을 받으면 계속 유지되는 인증이 아닙니다.
JCI가 제시하는 국제적 기준을 지속 유지하고 있는지 3년마다 재평가를 받아야 하는데요.
레다스는 2015년 최초 인증을 시작으로, 2019년 2회 연속 재인증, 2022년 3회 연속 재인증에 성공했습니다. 심지어 주기를 거듭할수록 더 높은 평가를 받으며 국내 JCI 인증의 모범 사례로 꼽히기도 합니다.
현재 JCI 인증을 통한 레다스의 규정집은 어느덧 인증 10주년이라는 세월을 넘어서며, 확고한 진료 매뉴얼로 자리 잡혀 있습니다.
모든 신입 직원들은 JCI 규정에 맞는 매뉴얼 교육을 받고 있으며, 국제 기준에 걸맞는 진료 서비스의 질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KAHF "보건복지부가 보증하는 한국형 국제 인증제"

K-의료기술에 대한 외국인들의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선진 의료기술과 안전하고 편안한 진료환경 덕분인데요.
그러나 우리말을 모르는 외국인들이 부산 하지정맥류 병원을 비롯해 국내 여러 의료기관 중에서 신뢰할 수 있는 의료기관을 찾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등장한 것이 바로 보건복지부 KAHF 인증제입니다. KAHF(Korean Accrediation Program for Hospitals serving Foreign patients)란 국제적으로 우수한 진료 서비스와 안전한 치료 환경을 제공하는 의료기관을 평가 및 인증하는 제도,
즉, 수준 높은 K-의료기술을 기대하며 대한민국을 찾은 외국인 환자에게 정부가 보증할 수 있는 의료기관을 가리는 제도라 할 수 있습니다.
외국인 환자만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 아닌 보편적으로 국제적 기준에 부합 여부를 평가받기 위한 인증 제도로써, JCI 만큼 깐깐하고 엄격한 2개 부문 149여 개의 평가 항목을 통과해야 합니다.
레다스는 2019년 첫 인증을 시작으로 2021년 재인증, 2023년 3주기 인증에 성공했습니다.
2019년 당시 경상권 의료기관 및 부산 하지정맥류 병원 중 첫 KAHF 인증을 획득하였는데요. 2024년 3월 현재 국내 13개 의료기관만이 KAHF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GHA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제 보건 의료기관"

가장 최근에 인증을 획득한 GHA(Global Healthcare Accrediation)는 환자들에게 얼마나 편안하고 쾌적한 진료 시스템을 제공하는지 평가하는 인증제도입니다. 우수한 진료 서비스와 안전 체계는 기본 사항입니다.
기존 인증을 받았던 JCI, KAHF와 마찬가지로 국제적 진료 품질의 수준이 가장 중요한 평가 기준인데요.
JCI가 '환자가 병원을 들어서는 것부터 병원을 나가는 순간까지'라고 한다면 GHA는 '입국과 출국을 포함해 치료 후 본국에 돌아간 후의 사후관리까지', 국제 의료에 수반되는 모든 과정을 포함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기준으로 GHA는 무려 55개 기준 220개 지표를 심사 평가하는데요.

이미 2개의 인증을 3주기까지 성공적으로 해냈던 김병준레다스흉부외과는 모든 기준에서 만점을 획득하며 '우수인증'(Accrediation of Excellence)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현재 국내 GHA인증 의료기관은 분당서울대병원과 레다스가 유일합니다.
3개의 보편적인, 객관적인, 엄격한 국제 인증이 말하는 것

JCI는 JCI 인증 의료기관을 선택해야 하는 5가지 이유를 설명하면서 환자에게 객관적인 선택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레다스의 국제 인증에 대한 노력은 '이를 과시하기 위함'이 아닙니다. 이를 과시하기 위한 목적이었다면 결코 인증 획득을 이뤄낼 수 없었을 것입니다.
부산 하지정맥류 병원을 넘어 의료기관의 본질은 환자에게 더 나은 의료와 안전을 보장하는 데 있을 뿐입니다.
단지 그 본질을 '증명되고 부합하는' 국제적 기준에 맞게 발전시키는 것,
그것 만이 '국제 인증 획득'에 대한 유일한 목적이자 의미입니다.

본 글은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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