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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전촌항 부산 근교 걷기좋은곳

by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 · · 네이버 원문

경주 전촌항 부산 근교 걷기좋은곳

안녕하세요.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입니다.

밖으로 나가 산책하기 좋은 계절이 되었습니다.

이런 때일수록, 자연의 아름다움이

어우러진 곳을 찾게 되는데요.

부산 근교로 떠나보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부산 주변에는 다양한 매력을 가진 여행지들이 많아,

당일치기 여행으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역사와 자연이 공존하는 경주에 있습니다.

경주 내 감포읍에는 숨겨진 보석 같은 장소가 있는데요, 바로 경주 전촌항입니다.

이 곳은 바다를 바라보며 걷기 좋은 곳으로,

평화롭고 힐링하기에 좋은 공간입니다.

부산 근교 걷기좋은곳이죠.

2009년에는 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여러 시설이 추가되었는데요.

주차장, 광장, 바닥분수, 파고라, 정자, 나무 데크 산책로,

전망대 등이 조성되어 방문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전촌항에는 ‘해식동굴’인 사룡굴과 단용굴이 있습니다.

해식동굴이란, 바닷물이 해안가의 바위를

오랜 시간 동안 침식하여 만들어진 동굴을 말합니다.

수천 년에 걸친 파도의 힘이 만들어낸

자연의 조각품이라 할 수 있죠~!

사룡굴과 단용굴의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두 곳 모두 용과 관련된 전설​을 간직하고 있다고 합니다.

사룡굴에는 동서남북을 지키는 네 마리의 용이 살았고,

단용굴에는 경주 감포를 지키는 한 마리의 용이 살았다는 이야기가 전해 옵니다.

먼저 바위 위에서 찍은 사진으로 유명한

‘사룡굴’의 모습입니다.

파도가 잔잔할 때는 접근이 가능하지만,

파도가 높은 날에는 접근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사룡굴

동굴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진짜 아름다운데요!

여기서만 볼 수 있는 독특한 바위 형태와 바다 모습에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시는 것 같습니다.

용굴 주변의 바위에 앉아,

바다를 바라보며 실루엣이 드러나는 사진을 찍어보세요.

단! 파도가 높은 날에는 조심해주셔야 합니다~

사룡굴

사룡굴 바로 인근에 '단용굴'이 있습니다.

해안가를 따라 바위 위를 타고 넘어 가야 찾을 수 있어,

접근이 조금은 어렵습니다.

자연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비경을 자랑하지만,

동시에 모험심을 자극하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파도가 약하고 바람이 덜 부는 날,

꼭 한 번 들러보시길 바랍니다.

산길을 올라 경주 감포의 바다를 내려다보면,

바다가 더욱 광활하게 펼쳐진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아래에서 보는 것도 멋지지만,

위로 올라와서 바라보는 경치는 또 색다릅니다.

부산 근교 걷기좋은곳을 찾으시거나,

자연과 함께 힐링의 시간을 가지고 싶으신 분들께,

경주 전촌항이 좋은 선택지가 될 듯 합니다.

경주 전촌항에 방문하실 계획이시라면,

크고 작은 바위들을 넘어서야 하므로

👟 발에 편안한 신발 꼭 착용하시기 바랍니다:)

날이 따뜻해지고 기온이 높아질수록,

하지정맥류 환자도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는데요,

무더운 7-8월에 많은 환자가 병원을 찾습니다.

기온의 상승이 혈관의 확장을 불러,

하지정맥류 증상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다리 무거움증 등 하지정맥류 증상이 있을 때,

의료용 압박스타킹 등으로

증상을 완화 할 수는 있습니다.

다만, 하지정맥류는 이미 발병하면

자연 치유되지 않기 때문에,

증상이 있을 시 빠르게 치료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동영상 — 원문 참조]

본 글은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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