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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효능 곶감말이, 홍시스무디 레시피


안녕하세요. 20년 하지정맥류, 김병준레다스흉부외과입니다.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풍성한 수확의 계절을 맞이하며 여러분의 가정에 기쁨과 평화가 가득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예로부터 추석은 곡식과 과실이 풍성한 명절이었는데요. 그 중에서도 감은 명절 식탁에서 빠지지 않는 가을 대표 과일입니다. 과거에는 감을 ‘신선이 마시는 달콤한 물’이라고도 불렀다고 하는데요.
그만큼 그 맛과 감 효능 이 뛰어난 과일입니다. 특히 감은 연시, 홍시, 곶감 등 다양한 형태로 즐길 수 있어,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감에 풍부하게 포함된 비타민 C와 베타카로틴은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통해 세포의 노화를 지연시키고, 피부의 탄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단감에 포함된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혈류를 원활하게 하고, 혈관의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이번 글에서는 감 효능 과 함께, 가을에 먹기 좋은 음식, ‘크림치즈 호두 곶감말이’와 ‘홍시 요거트 스무디’ 레시피를 알려드리겠습니다. 레시피는 간단하니 자녀분들과 함께 만들어봐도 좋은 추억이 될 것 같네요.

감 효능

고혈압 예방
단감에는 칼륨이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어 체내 나트륨 배출을 돕습니다. 나트륨이 과도하게 축적되면 혈압이 상승하게 되는데, 칼륨은 이 과정을 조절하여 혈압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기여합니다. 단감을 섭취함으로써 고혈압 예방에 효과를 볼 수 있으며,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면역력 강화
단감은 비타민C의 훌륭한 공급원으로, 면역 체계를 강화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비타민C는 면역 세포의 기능을 활성화하고, 감염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며, 항산화 작용을 통해 세포 손상을 예방합니다. 이로 인해 감기와 같은 일상적인 질병에 걸릴 확률을 줄일 수 있으며, 전반적인 건강 유지에 기여합니다.
혈관 건강 증진
단감에 포함된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혈류를 원활하게 하고, 혈관의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이러한 성분들은 혈관 내벽을 강화하고, 혈액 순환을 개선하여 심혈관 건강을 증진시키며, 동맥경화와 같은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낮추는 데 효과적입니다.
피부 건강 개선
단감의 비타민C는 콜라겐 합성을 촉진하여 피부 건강을 유지하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 콜라겐은 피부의 탄력을 유지하고 주름을 예방하는 데 필수적인 성분입니다. 또한, 비타민C의 항산화 작용은 피부를 외부 환경으로부터 보호하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감 효능 풍부한 곶감말이 레시피,
홍시요거트스무디 레시피 소개해드립니다.
크림치즈 호두 곶감말이 레시피

* 재료: 곶감 4~5개, 크림치즈 100g, 호두 50g
* 만드는 법 *
1. 곶감의 씨를 제거하고, 가위로 한쪽을 살짝 열어 속을 준비합니다.
2. 호두는 적당한 크기로 다져줍니다. (팬에 살짝 볶아도 좋습니다.)
3. 크림치즈는 실온에서 부드럽게 해줍니다.
4. 곶감 속에 크림치즈와 호두를 올리고, 곶감을 조심스럽게 말아줍니다.
5. 곶감을 랩으로 감싸 냉동실에 두고, 30분 후 썰어주면 완성입니다.

홍시요거트 스무디 레시피

* 재료 : 홍시 3개, 플레인 요거트, 꿀 또는 설탕 약간(기호에 따라 가감), 얼음 2~3개
* 만드는 법 *
1. 홍시의 껍질을 벗기고, 씨를 제거한 후 적당한 크기로 자릅니다.
2. 블렌더에 홍시, 꿀(또는 설탕), 얼음을 넣습니다.
3. 모든 재료가 부드럽게 섞일 때까지 블렌딩합니다.
4. 홍시 스무디 위에 플레인 요거트를 부어줍니다.
5. 로즈마리나 식용꽃, 견과류 등을 올려 장식하면 완성입니다.

입에도 좋고 몸에도 좋은 가을 대표 과일 감!
가족들과 함께, 다양한 방법으로
건강하고 맛있는 가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또 주의하셔야 할 사실 한 가지,
건강한 식습관은 건강을 유지하는 데는 도움이 되지만
이미 발병한 질환을 치료하기는 어렵습니다.
특히 성인 20%에서 발생할 만큼 흔한 질환인
하지정맥류의 경우 한 번 발병하면 자연 치유되지 않고
시간이 갈수록 악화되고 합병증이 동반될 수 있어
늦지 않게 진단과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평소 다리에 혈관 돌출, 실핏줄이 보이거나
다리 통증, 무거움증, 자다가 다리에 쥐가 나는 증상,
종아리 및 발목 부종, 정강이 및 발목 가려움증,
다리 피로감 등이 느껴진다면
하지정맥류 중점 의료기관을 찾아 정확한 진단과 치료,
치료 후 책임관리까지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안전하게, 효과적으로, 평생 건강하게
20년 하지정맥류 중점 의료기관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 였습니다.

본 글은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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