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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다스 체인지18탄-보육원 아이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나눔


보육원 아이들의 산타가 되어희망과 사랑을 선물하는레다스 체인지 18탄<해피 레다스마스!>
태어났을 때부터, 또는 어려운 가정 형편 등으로 가족의 품이 아닌 보육원에서 생활하고 있는 아이들.
이들이 설렘 가득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도록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가 산타가 되어 주었습니다.
레다스 체인지 18탄 -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는 2016년부터 자체 사회공헌사업 ‘세상을 바꾸는 작은 변화, 레다스 체인지’를 시작하여 매년 2회 꾸준히 지역사회 어려운 이들에게 따뜻한 소망을 나누었는데요.


18번째를 맞은 이번 레다스 체인지는 <해피 레다스마스>라는 이름으로, 단순한 기부를 넘어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특별한 크리스마스의 주인공인 매실보육원 아이들이 평소 갖고 싶었던 선물을 전하기 위해, 보육원 사회복지사 선생님을 통해 선물을 추천받아 준비했습니다.
또한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따뜻한 크리스마스의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작은 크리스마스 파티를 준비하였는데요. 아이들은 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소품과 복장을 차려입고 설렘 가득한 마음으로 레스토랑에 도착했습니다.




레다스의 파란 산타가 등장하자 환호성이 터졌습니다. 산타는 아이들 한 명 한 명을 호명하며 선물을 나누어 줬는데요. 신나게 선물을 뜯으며 “우와!”하는 탄성이 터져 나왔습니다.
선물 전달에 이어 식사 시간! 아이들이 좋아하는 피자, 파스타, 리조또, 라자냐까지 풍성하게 차려진 식탁에 아이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어났는데요.
저마다 아픈 사연을 갖고 있지만 밝고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에 한 번 뭉클, 부모 대신 양육자가 되어 아이들의 식사를 살뜰히 챙기는 매실보육원 관계자들의 모습에 또 한 번 뭉클한 시간이었습니다.
여기서 끝이 아니죠. 식사 후에는 영화 관람이 이어졌는데요. 5세부터 17세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아이들은 두 팀으로 나뉘어 크리스마스 특선 영화를 관람하며 꽉 찬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함께하는 나눔: 레다스의 산타


이번 나눔에는 레다스 전 직원들의 참여가 돋보였는데요. 12월 약 2주간 진행된 크리스마스 양말 판매 및 성금 모금을 진행한 결과, 일주일 만에 목표량을 초과하여 약 200개의 양말이 판매되었습니다.
“크리스마스를 맞아 주변 지인들에게 양말을 선물하며 좋은 일에 동참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
레다스 체인지 통상 기부금은 아이들을 위한 맞춤 선물로, 성금으로는 아이들에게 식사와 영화 관람 지원에 사용되었습니다.

매실보육원 김진무 원장님은 “아이들에게는 특별한 날의 추억이 적어 늘 안타까웠는데 이번 크리스마스는 아이들에게 오래도록 기억될 특별한 선물이 될 것 같다”라며 감사를 전했습니다.
김병준 대표원장님은 “전 직원이 성금 모금에 적극 참여하며 아이들에게 행복을 전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의료기관이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크리스마스는 한 해 동안 우리 안에 숨어 있던
사랑을 꺼내어 나누는 시간이라고 합니다.
혼자라면 힘들지만 함께였기에 가능했던, 우리의 사랑을 이웃에게 전하는 일. 이번 크리스마스도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과 행복을 전할 수 있었음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우리의 작은 걸음이 세상에 따뜻한 변화를 불러일으킬 것을 기대하며 앞으로도 ‘세상을 바꾸는 작은 변화, 레다스 체인지’를 이어가겠습니다.
▼레다스 체인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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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다스 체인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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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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