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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하지정맥류 병원, 2025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 신년회 현장

by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 · · 네이버 원문

부산 하지정맥류 병원, 2025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 신년회 현장

부산 하지정맥류 중점 의료기관,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입니다.

2025년 을사년(乙巳年), 푸른 뱀의 해가 벌써 2주 가까이 지나갔습니다. 모두 새해 다짐한 계획, 잘 지키고 계신가요?

우리의 삶이 낮과 밤, 1일, 1주일, 1달, 1년의 단위로 나누어져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다행이고 감사한 일이지 새삼 느끼는 새해입니다.

한 해가 새로 시작되기에,

우리는 지난해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더 큰 희망을 안고 새로이 나아갈 수 있습니다.

매년 끊임없는 도전과 성장을 거듭해온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도 1월 7일 신년회를 갖고 새로운 비전과 계획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25 Global LEDAS”

2024년 레다스의 슬로건은 ‘쇄빙선의 해’였습니다🚢

쇄빙선은 얼음으로 뒤덮인 바다를 항해할 때 가장 앞서 얼음을 깨부시고 항로를 여는 배를 말합니다.

1년 전 한 해를 시작하며 여러 가지 어려움과 역경이 예상되었지만 ‘레다스 쇄빙선’은 흔들리지 않고 더욱 내실을 다지면 바른 치료를 위한 길을 나아왔습니다.

2025년, 레다스는 “LEDAS, The Global Leader”라는 슬로건 아래, 바른 하지정맥류 치료를 지역과, 국가와 세대를 넘어 전파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코로나 팬데믹 종식 이후 레다스를 찾는 외국인 환자가 빠르게 늘고 있는데요. 올 한해는 이러한 국제 진료의 영역이 크게 성장하고 국제 네트워크 역시 더욱 강화되는 혁신의 해가 될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김병준 원장님은 비전 발표와 함께 이를 실현하기 위한 레다스의 올해 계획과 중장기 계획을 공유하셨습니다. 이어 레다스의 각 부서 역시 부서별 올해의 슬로건과 계획을 나누며 힘찬 레다스의 도약을 다짐했습니다.

레다스 우수직원 시상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는 환자와 직원 모두 행복한 의료기관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복리후생 제도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분기별 행사 역시 레다스 전직원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행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 신년회는 2024년 4분기를 정리하는 종례, 그리고 연말연시 레다스 마니또 발표 행사를 겸하여 진행되었는데요.

지난 4분기 ‘레다스 SNS 발전 방안’에 대한 우수 아이디어를 낸 직원과 먼저 인사하고, 배려하고, 도움의 손길을 건네는 ‘내가 먼저’ 우수직원에 대한 시상이 이루어졌습니다.

이와 함께 레다스는 상, 하반기에 나눠 레다스 인재상을 시상하고 있는데요.

레다스 인재상은 열정, 전문성, 팀워크, 신뢰, 주인의식을 바탕으로 환자와 동료, 병원, 자기 자신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전문가​를 말합니다.

인재상은 레전드, 다크호스, 스타로,

최고의 영예를 안은 레전드에는 아난티 숙박권과 회식권,

다크호스, 스타를 받은 분께도 복지포인트가 주어집니다.

레전드 시상에서는 ‘1대 레전드’ 직원이 왕관을 전달하는 진풍경도 펼쳐졌습니다.

마지막 시상, 레다스 특별상은 쾌적하고 편안한 진료환경을 유지하여 레다스를 더욱 빛내 주신✨ 시설관리부 여사님께 돌아갔습니다.

사랑과 응원을 듬뿍 담은레다스 마니또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는 연말연시 마니또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해에도 12월 20일부터 약 2주간 마니또에게 깜짝 선물과 응원을 전달했습니다💝

1주차는 ‘따뜻해져라, 레다스’, 2주차는 ‘힘내라, 레다스’라는 주제로 마니또에게 몰래 선물을 전달하고 추가 미션으로 마니또에게 먼저 인사하기, 응원의 인사 건네기를 실천했습니다.

“마니또님! 센스 있는 선물 감사합니다!”

“마니또님. 아침부터 감동 받았습니다. 힘내서 열심히 일할게요!”

“마니또님 상상도 못한 상큼한 과일 선물 감사드립니다. 오늘 과일가게 갔다가 문 닫아서 시무룩했는데 집에 와서 선물을 열어보고 너무 놀랐어요!”

레다스 채팅방에는 2주간 감사의 메시지가 넘쳐났습니다.

드디어, 마니또의 정체를 알 수 있는 순간!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동료가 마니또라는 사실에 감사의 마음이 더욱 커지기도 하고 바로 옆자리의 동료가 마니또라는 사실에 모두가 박장대소하기도 하며 서로에 대해 더 알아가는 시간이었습니다.

“LEDAD, The Global Leader!”

신년회는 2025년 새로운 구호 제창과 함께 마무리 되었

었는데요. 2025년에도 뜨거운 레다스인의 열정과 레다스의 더 큰 비전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는

20년간 이어온 환자를 향한 진심으로

21년의 하지정맥류 중점 진료를 시작합니다.

‘다리의 상처뿐 아니라 마음의 치유까지’ 드릴 수 있도록 변함 없이 노력하며 바른 치료를 널리 전하기 위해 더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동영상 — 원문 참조]

본 글은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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