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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 키르기스스탄에 12번째 국제진료센터 개소



안녕하세요 :)
우리 사회 모든 이웃의 건강한 다리, 건강한 삶을 응원하는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입니다.
우리나라를 찾은 외국인환자 수가 2023년 역대 최대인 60만 명을 넘었고 지난해에는 약 130만 명으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날이 갈수록 한국 선진 의료를 경험하기 위해 대한민국을 찾는 외국인환자가 늘어나는 상황인데요.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 역시 병원을 찾는 외국인 환자에게 편안하고 믿을 수 있는 진료서비스를 제공하고, 더 많은 나라와 지역에 하지정맥류라는 질환과 치료법에 대한 정보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로 2020년 러시아를 시작으로 카자흐스탄, 중국, 베트남, 쿠웨이트, 몽골 등 6개국 11개 도시에 국제진료센터를 개소해 운영해왔는데요. 이번에 12번째 지역에 국제진료센터를 개소하게 되었습니다!

키르기스스탄 국제진료센터 개소
지난 3월 25일,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는 본원 레다스 외래센터에서 키르기스스탄의 의료관광 기업 루나 트래블(Luna Travel)과 원격으로 연결하여 국제진료센터 개소식을 진행했습니다.
개소식에는 김병준 대표원장을 비롯한 병원 임직원들이 참석했으며, 키르기스스탄에서는 루나 트래블 아이잔 대표가 온라인으로 함께해 축하했습니다.
이번 개소를 계기로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와 루나트래블은 키르기스스탄 환자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특히 환자들의 편의 향상을 위해 사전 상담부터 치료 후 관리까지 원활한 의료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김병준 대표원장은 “이번 국제진료센터 개소를 통해 해외 환자 유치 확대와 국제 의료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기대한다”며 “키르기스스탄 환자들이 더욱 편리하게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키르기스스탄과의 인연
우리에게는 다소 생소한 키르기스스탄. 동쪽으로는 중국을, 북쪽으로는 카자흐스탄과 접하여 있는 나라인데요. 러시아를 중심으로 형성된 독립국가연합(CIS) 국가 중 한 곳입니다.
면적은 19만 9,951㎢로 한반도보다 조금 작으며 인구는 610만 명, 수도는 레다스 국제진료센터를 개소한 비슈케크(Bishkek)입니다.
레다스는 지난해 키르기스스탄과 특별한 인연을 맺었는데요. 국제 나눔의료를 통해 키르기스스탄 환자를 초청하여 다리를 치료하였습니다.
대상자인 오로스부부 씨는 30년 가까이 하지정맥류를 앓아온 환자였는데요. 진료 당시 하지정맥류 3기 이상으로 조금 더 진행되면 합병증이 동반될 수 있는 상태였습니다. 환자분 국제진료시스템을 통해 치료 후 귀국하여, 지금도 연락을 주고 받고 있습니다^^

국제진료센터, 어떤 역할을 하나요?
국제진료센터는 국내외 거주하는 외국인환자가 의사소통, 국가간 차이로 인한 어려움 없이 진료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외국인환자라면 글로벌 레다스 홈페이지나 SNS 통해서 레다스 국제진료센터에 상주하는 국제진료코디네이터와 직접 소통할 수 있습니다. 또는 해외 7개국 12개 현지 국제진료센터를 통해서도 기본 상담 및 예약, 치료 정보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국제진료센터는 외국인 환자들을 위한 전용 접수 시스템, 다국어 상담 서비스, 맞춤형 치료 프로그램, 패스트트랙(Fast track), 요청시 컨시어지 서비스 및 항공, 숙박 정보 등 환자 중심의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오늘은 레다스의 12번째 국제진료센터 개소 소식을 전해드렸는데요.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는 앞으로도 국내외 환자분들이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진료 받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레다스의 글로벌 진료 활동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본 글은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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