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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 핸드드립 커피 원데이클래스

by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 · · 네이버 원문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 핸드드립 커피 원데이클래스
김병준 레다스 원데이 클래스
우리 사회 모든 이웃의 건강한 다리, 행복한 삶을 응원하는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입니다.

21년간 만난 환자 한 분 한 분을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

그 마음은 레다스 안에서도 마찬가지인데요.

레다스는 함께 일하는 임직원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가치를 존중하며 행복한

일터를 만들어가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직장에서 단순한 업무를 넘어,

개인과 조직이 함께 성장하는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마련된, 직원들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 핸드드립 커피 드립 원데이 클래스!

바쁜 하루의 끝, 향기로운 커피와

동료들과의 여유로운 대화를 통해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이 넘쳤던 그날의 시간을

함께 나눠봅니다 :)


레다스 원데이 클래스가 있었던

지난 5월 30일.

이날도 바쁜 진료와 업무가 이어졌었는데요.

직원 분들이 퇴근 후 찾은 곳은

서면의 갤러리카페 ‘카페 인터스페이스’입니다.


도심 속 일상에 지친 우리에게 INTERSPACE는 나만의 케렌시아이며 슈필라움이다.

입구에 적힌 문구처럼,

카페 인터스페이스는

바쁜 일상 속 쉼표 같은 공간이었습니다.

‘케렌시아’는 스페인어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안식처,

‘슈필라움’은 자신다움을 회복하고

삶을 창조하는 여유의 공간을 뜻하는데요.

이날의 클래스 목적과도

자연스럽게 닿아 있는 말이었습니다.

이러한 뜻 그대로 카페 인터스페이스는

특유의 평온하고 차분한 분위기로

레다스 직원들을 따뜻하게 맞이해주었고,

클래스는 이곳의 대형룸에서 진행됐습니다.

이번 커피 드립 클래스는

인터스페이스의 안이섭 매니저님께서

강사로 함께해 주셨습니다.


커피를 알아가는 시간

클래스는 커피의 기본이 되는 원두에 대한 이해부터 시작했습니다.

커피나무가 자라기 좋은 환경은

‘커피 벨트’로 불리는 중남미와

아프리카 등 고온다습한 지역인데요.

그 지리적 특성과 가공 방식에 따라

커피는 정말 다양한 향과 맛을 갖게 됩니다.

이날 실습에 사용된 에티오피아 구지 우라가 원두는

상큼하고 달콤한 열대과일의 향미가,

에콰도르 루그마파타 원두는 은은한 단맛과 달콤한 과일향,

과테말라 라벨라 원두는

견과류의 향미를 가지고 있으며

초콜릿같은 단맛이 특징인 원두입니다.

그동안 다 비슷하게만 여겼던 커피가

그 어느 때보다 다채롭고 풍성하게 다가오는 순간이었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실습 시간!

핸드드립에서는 원두의 분쇄도,

물의 온도, 추출 시간 등이 중요한 포인트인데요.

안이섭 매니저님의 설명과 시연에 따라 직원들은

한 명씩 나와 드립 포트를 들고 커피를 직접 내려보았습니다.

클래스 기념품으로 준비된 드립 포트를 손에 꼭 쥔 직원들.

커피 포트를 동그랗게 돌리며 일정한

물줄기를 붓기 위해 집중한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같은 방식으로 내렸지만 원두마다

또 내리는 사람마다 확연히 다른 향과 맛.

“커피에서 정말 꽃 향기가 나요!” “이건 새콤한 맛이 강하네요!”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감상이 이어졌습니다.

핸드드립 실습이 끝난 뒤에는 디저트와

함께 직접 내린 커피를 음미하며

각자의 테이스팅 노트를

적어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입안에 퍼지는 풍미를 기록하며 커피의 매력을

다시 한번 느껴보는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레다스 원데이 클래스!

만족도는 최상이었는데요.

앞으로도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는 임직원들이

더욱 즐겁게, 보람 있게 일할 수 있도록

특별한 시간들을 만들어나갈 예정입니다!

직원과 환자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

앞으로의 발걸음도 지켜봐주세요 :)

본 글은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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