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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LEDAS, 중국 팸투어 – 부산 하지정맥류 치료시스템 체험

by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 · · 네이버 원문

Global LEDAS, 중국 팸투어 – 부산 하지정맥류 치료시스템 체험

국가와 지역을 넘어 바른 치료를 전하기 위해 노력하는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입니다.

2025년은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에게

그 어느때보다 글로벌한 해인데요.

키르기스스탄 국제진료센터 개소, 세계시민축제 참가,

ESQR 스웨덴 스톡홀름 시상식 참석,

중국 현지 메디컬 컨벤션 참가에 이어 이번에는

중국 팸투어가 진행되었습니다.

중국 팸투어단이 경험한 글로벌 레다스

8월 22일 중국 의료관광 관계자들로 구성된 팸투어단이 대한민국 부산의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를 찾았습니다. 팸투어단은 중국 대학병원의 의사, 의료관광 에이전시 관계자, 인플루언서 등으로 구성되었는데요.

이들이 레다스에 온 목적! 바로 대한민국 부산의 선진 하지정맥류 의료시스템을 직접 체험하기 위해서였습니다.

2004년 개원 이래 하지정맥류 하나만 중점 진료해온 레다스, 참가자들에게 ▲하지정맥류 질환과 치료 관련 정보 전달 ▲보존적 치료법 체험 ▲국제진료센터 라운딩을 제공했습니다.

K-의료, 외래센터 견학

이번 팸투어에서는 하지정맥류 환자만을 위한 맞춤형 레다스 외래센터를 둘러보았는데요.

JCI, KAHF, GHA의 2,000여 개의 까다로운 기준을 통과한 안전하고 체계적인 레다스 진료시스템, 보다 정확한 진단을 위한 고성능 혈관 초음파 장비, 재발 예방을 위한 장기검진 시스템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팸투어에 참여한 중국 의사는 최첨단 장비에 대해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고 공감하며 레다스 시설에 대해 높은 신뢰를 드러냈습니다.

외래센터에 있는 국제진료센터도 살펴보았는데요. 전 세계 7개국 12개소에 달하는 레다스 국제진료 거점센터! 중국 상하이의 센터 현판을 보며 반가움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하지정맥류에 좋은 의료용 압박스타킹 체험

이어 하지정맥류 보존적 치료법 중 하나인 압박스타킹 체험을 진행했습니다.

발목에서 무릎 아래까지 단계적 압박을 통해 다리 아래에 정체되기 쉬운 혈액을 위로 올려보내주며, 혈관 확장을 막아 하지정맥류 예방과 증상 완화에 효과적인 의료용 압박스타킹!

이뿐 아니라 잦은 비행으로 다리 아래에 혈액 정체와 이로 인한 혈전 생성 위험이 있는 분들,

비행을 자주하는 의료관광 관계자들에게는 필수적인 아이템인데요.

먼저 자신에게 맞는 사이즈 체크를 위해 레다스 간호팀에서 발목 사이즈를 측정 후 압박스타킹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압박스타킹, 그냥 신으면 안 될까요?” 의료 목적의 스타킹이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스타킹을 고를 것도, 제대로 착용하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스타킹은 압박이 매우 강하기 때문에 처음 신을 때는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은데요.

중국 팸투어단들도 간호사의 도움으로 스타킹을 신으면서 “생각보다 압박감이 강해 놀랐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처음이라 힘겹게 신었지만 신은 후에는 편안해진 모습이었습니다^^

“하지정맥류, 반드시 치료해야 하는 질환”

하지정맥류는 만성 진행성 질환으로, 한 번 발병하면 자연 회복되지 않고 시간이 갈수록 악화되어 합병증을 동반할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피부를 절개해 혈관을 뽑아내는 외과적 수술이 일반적이었지만 오늘날에는 레이저 수술, 초음파 유도하 혈관경화요법 등 최소 침습적 치료가 주로 시행되고 있는데요.

그러나 국가, 지역별로 하지정맥류 질환과 치료법에 대한 인식은 제각각. 예를 들어 2016년부터 2017년까지 중국 의사 726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에서는 하지정맥류 치료에 있어 전통적 수술(외과적 수술)이 여전히 가장 흔한 치료방식으로, 레이저나 고주파, 경화요법의 시행 비중은 낮았습니다.

그러나 최근 중국에서 최소 침습적 치료에 대한 수요가 크게 늘고 있는 상황. 특히 정부가 의료 접근성과 품질 향상을 목표로 하는 정책을 도입하며 선진 하지정맥류 치료시장 역시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팸투어단은 레다스 치료시스템에 대해 큰 관심을 가졌는데요. 팸투어 참가자는

“하지정맥류 치료에 대해 이렇게 전문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이 매우 인상 깊었다”“국제진료시스템이 잘 마련되어 있어, 중국 환자뿐 아니라 다양한 나라의 외국인 환자들도 편리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번 중국 팸투어는 하지정맥류 중점 의료기관으로서

글로벌 레다스의 경쟁력을 알리고,

글로벌 의료 네트워크를

한층 확장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는 환자 한 분 한 분께 집중하며,

바른 치료가 국경을 넘어 널리 퍼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동영상 — 원문 참조]

본 글은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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