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 2025년 CPR 교육


환자의 건강과 안전,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 입니다!
"퇴근 후 식당서 밥 먹던 경찰…심폐소생술로 시민 살려"
"버스에서 쓰러진 승객…기사가 심폐소생술로 살려"
"도봉산 둘레길에 쓰러진 여성, 심폐소생술로 구한 70대에 표창"
"심폐소생술로 엄마 살린 초등학생...어린이날 표창 받아"
심심찮게 볼 수 있는 훈훈한 기사인데요.
그러나,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4명은 심폐소생술(CPR) 방법을 모른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특히 심폐소생술 방법을 정확하게 숙지하고 있는 사람은 10명 중 단 2명에 불과하다고 하는데요.
생명을 살리는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는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병원을 지향하며, 매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2025 레다스 전직원 CPR 교육 현장

매년 가을 전직원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CPR 교육,
올해는 9월 9일 대한손상예방학회 전문 강사분들을 모시고 진행되었습니다.

심폐소생술 기본 지침/순서
1. 환자 반응 확인
: 어깨를 두드리며 큰 소리로 "괜찮으세요?"
2. 119신고 및 AED 요청
: 주변 사람 구체적으로 지목하여 부탁
3. 호흡과 맥박 확인 후 호흡이 없을 경우
손깍지를 끼고 손꿈치로 가슴 중앙을 압박
4.분당 100~120회(초당 1.5~2회)
강하고 빠르게 압박
5. 인공호흡 (인공호흡 없이 가슴 압박만 시행 가능)

모두가 집중한 CPR 실습
매년 진행하는 교육이지만 일분일초가 소중한 위급상황에서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심폐소생술인 만큼, 모두 집중하며 실습에 참여했습니다.
1분에 100~120회, 숨이 차도 가족, 환자, 동료의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했습니다.

환자 안전이 최우선, 레다스의 약속
병원은 환자의 생명과 건강, 안전을 책임지는 기관인 만큼,
다른 어떤 곳보다 높은 수준의 안전 의식이 요구됩니다.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는 환자의 생명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모든 진료 과정에서 이를 철저히 지키는 것을 의무이자 책임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책임을 지키기 위해 레다스는
스스로에게 더 높은 기준을 세우고 환자 안전 체계와 의료의 질을 평가하는 JCI, KAHF, GHA 등 까다로운 국제·국내 의료 평가 인증을 획득하고 있습니다.

매년 실시하는 전직원 CPR 교육,
레다스가 지키는 2,000여 개의 약속 중 하나입니다.
절대 타협할 수 없는 가치, 안전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는 앞으로도 안전한 의료 환경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본 글은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