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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N 하지정맥류, 김병준 흉부외과 전문의 방송 출연


22년 하지정맥류 중점 의료기관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 입니다.
(부산 서면역 9번 출구 / 051-634-8275)
내일 1월 13일(화)
부산경남 대표방송 KNN 건강365 에서
<혈관 돌출 없어도 안심은 금물!>이라는 주제로 28년 경력 심장혈관 흉부외과 전문의 김병준 원장이 시청자분들을 찾아갑니다.

📅 방송일시 : 2026년 1월 13일(화)
오전 8시 30분 <건강365> 단독 편성
오전 10시 20분 <뉴스와 생활경제>
오후 5시 30분 <뉴스투데이>
하루 3회 방영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과 시청 부탁드립니다.
Q1. 다리에 혈관이 튀어나오면 하지정맥류인가요?
하지정맥류는 다리에서 심장으로 올라가야 할 혈액이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아래로 역류하는 만성 정맥 질환 입니다. 다리 아래에 혈액이 고이면서 혈관이 비정상적으로 늘어나게 되는데요. 이렇게 늘어난 혈관이 피부 겉으로 울퉁불퉁 튀어나오기도 하고, 푸른 혈관 비침, 실핏줄로도 나타납니다.
다리에 울퉁불퉁한 혈관이 튀어나온 상태라면, 하지정맥류가 상당히 진행됐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면 정맥성 피부염, 피부 괴사 및 궤양과 같은 합병증의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적기에 치료 받으시길 권장드립니다.

Q2. 겉으로 보기에는 깨끗한데 하지정맥류일 수 있나요?
하지정맥류가 오랜 기간 진행되었는데도 겉으로는 전혀 드러나지 않는 '잠복성 하지정맥류'도 적지 않습니다. 이는 혈액의 역류로 병적으로 확장된 혈관이 없는 것이 아니라 피부 아래에 숨어있는 경우입니다. 특히 남성에 비해 피하 지방이 많은 여성에게서 주로 나타납니다.
혈관 돌출은 하지정맥류를 나타내는 여러 증상 중 하나일 뿐입니다. 정확한 진단의 기준은 혈액이 병적으로 역류하는가 입니다. 혈관 초음파 검사를 통해 확장된 혈관의 크기, 혈액의 역류 정도를 통해 다리 건강을 확인해보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Q3. 다리가 아픈데 하지정맥류 증상이 맞나요?
다리에 혈관이 튀어나오지 않아도 다리 불편 증상이 지속된다면 하지정맥류를 의심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대표적으로 다리가 저리는 통증, 무거움증, 밤에 쥐가 나는 야간 근육경련, 부종, 피로감, 가려움증 등이 있습니다.
특히 하지정맥류 증상은 오전에는 괜찮았다가 저녁에 다리가 붓고 무거워지면서 심해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다리 전체에서 나타날 수 있지만 주로 다리 아래 종아리에서 증상이 나타납니다.
또한 가만히 앉아있거나 서 있을 때 증상이 심해지고, 가볍게 걷거나 스트레칭을 하거나 누워서 다리를 심장보다 높게 올릴 때 증상이 완화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Q4. 하지정맥류 치료, 수술해야 하나요?
예전에는 피부를 절개하고 전신마취를 해야 했기 때문에 통증과 흉터, 긴 회복 기간을 피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절개 없이 꼭 필요한 부위만 치료하는 최소 침습법을 주로 적용합니다.
대표적인 치료법에는 레이저 수술, 곧 <레이저 정맥 폐쇄술>과 비수술적 치료법인 <초음파 유도하 혈관경화요법>이 있습니다. 레이저 수술의 경우라도 피부 절개 없이 30분 내외 의식이 있는 상태로 시행되며 치료 직후 보행과 가벼운 일상생활이 가능합니다.
수술 고위험 환자에게 우선 권고드리는 <초음파 유도하 혈관경화요법>은 피부 절개나 마취 없이 외래에서도 치료가 가능합니다.

1월 13일(화) KNN 건강365
<하지정맥류, 혈관 돌출 없어도 안심은 금물!>을 통해
하지정맥류 증상과 치료법을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051-634-8275로 편한게 문의해주시고
아래 포스팅을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혈관 돌출과 그외 하지정맥류 증상▼
▼다양한 하지정맥류 치료법▼
안전하게, 효과적을, 평생 건강하게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가 함께합니다.
(부산 서면역 9번 출구 / 051-634-8275)

본 글은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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