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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하지정맥류,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 함께여서 더 빛나는 개원기념일

by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 · · 네이버 원문

22년 하지정맥류,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 함께여서 더 빛나는 개원기념일

Since 2004

환자와 함께, 서로와 함께, 내일도 레다스답게

22년 하지정맥류 중점 의료기관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입니다.

2004년 첫 진료를 시작한 날로부터 어느덧 22년이 흘렀습니다.

개원 22주년을 맞아 특별한 1분기 종례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그 현장을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Together Tomorrow환자와 함께, 서로와 함께, 내일도 레다스답게

22주년 개원기념일 그리고 1분기 종례의 슬로건은 Together Tomorrow입니다.

'22'라는 숫자가 나란히 서 있는 것처럼, 환자의 삶과 함께 걸어온 레다스. 그리고 앞으로도 함께할 레다스라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3월 26일 개원기념일에는 레다스를 찾아주신 환자분들, 직원분들과 감사 떡을 나눴습니다. 기념식 행사는 1분기 종례와 함께 진행되었는데요. 행사는 케이터링으로 차려진 풍성한 식사와 함께, 동료들과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소통의 장으로 시작됐습니다. 맛있는 음식이 주는 힘 그리고 함께 마음을 나누는 힘! 덕분에 행사를 향한 기대감도 한껏 높아졌습니다.

22번째 개원기념일 축하

첫 순서는 1년차 간호사 선생님의 축사였습니다. 레다스에서의 성장과 감사한 마음을 진솔하게 전달해 자리를 따뜻하게 만들었습니다.

이어서 김병준 원장님이 22년간 레다스 치료법의 발전 과정과 향후 방향을 발표하셨습니다. 치료의 우수성과 레다스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명확하게 정리해주신 시간이었습니다.

배소영 부장님의 경영 파트 발표에서는 2004년 개원에서 확장·이전을 거쳐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변화를 한눈에 보며, 새삼 놀라움을 느낀 시간이었습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축하합니다!” 모든 임직원이 박수치며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의 22번째 생일을 축하했습니다.

이와 함께 레다스를 찾아온 환자들과 글로벌 에이전시의 축하영상이 상영되었는데요. 치료 후 일상을 회복한 환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레다스의 진료가 실제로 어떤 변화를 만들어내는지 확인하며, 함께하는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함께라서 더 즐거운 레다스

하나의 비전, 하나의 목표를 향한 한 마음을 확인한 후에는 본격적인 교류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늘 함께하는 부서원들이 아닌 타 부서와 함께 섞여 조를 이루고 게임을 하며 더 가까워졌습니다.

골든벨 최후의 1인은 과연 누구였을까요? 퀴즈를 통해 레다스에 대해 새롭게 알아가는 시간도 이어졌는데요. 레다스의 역사부터 하지정맥류, 치료법, 넌센스 퀴즈까지 폭넓게 출제된 문제들 속에서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습니다. 그 결과, 간호부 팀장님이 최후의 1인으로 남아 레다스 골든벨을 울렸습니다.

함께 성장하는 레다스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는 분기별로 종례 행사를 열고, 우수 직원에 대한 시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1분기 종례에서도 많은 직원들이 뜻깊은 상을 수상했는데요. 월별로 동료 추천을 통해 선정된 우수 직원상과 우수 사례(아이디어)상, 그리고 경영진이 추천한 직무우수성실상이 수여되었습니다.

특히 지난 1월 ‘리커버리(Recovery)’를 주제로 진행된 우수 사례상에서는, 스스로의 부족함을 인식하고 동료와 상사, 경영진의 격려 속에서 꾸준히 노력해 의미 있는 성과를 이뤄낸 감동적인 사례가 선정되어 큰 울림을 전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특별한 순서도 마련됐는데요. 개원기념식을 맞아 올해 10년 근속을 맞은 직원들에 대한 특별 시상식이 진행되었습니다.

2016년 입사한 국제사업부 심현진 차장님과 환자행복관리부 배소영 부장님, 레다스의 든든한 기둥과 같은 두 분이 그 주인공이었습니다. 특별 부상으로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순금 명함과 복지포인트가 수여됐는데요. 10년 동안 한결같이 레다스를 지켜온 헌신과 노력에 대한 감사의 마음이 담긴 뜻깊은 선물이었습니다. 두 분은 이날 다른 직원들의 존경과 축하를 한 몸에 받으며 더욱 빛나는 순간을 만들었습니다.

22년, 그리고 내일도 레다스답게

개원 22주년을 맞아, 레다스가 걸어온 시간의 의미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방향을 함께 확인한 자리였습니다. 환자와 함께, 서로와 함께 걸어온 시간들이 모여 오늘의 레다스를 만들었고, 그 믿음은 앞으로의 내일도 더 단단히 이어질 것입니다.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는 앞으로도 바른 하지정맥류 치료라는 한 길을 성실히 걸으며, 환자의 삶과 함께하는 병원으로 나아가겠습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의 레다스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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